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제13회(2010.12.29- ) 성경구입

성경이어쓰기

1회오경아

2회이은경

3회박효식

4회푸른하늘

5회우슬초

6회이평화

7회차경미

8회이평화

9회차경미

10회차경미

11회남순화

12회장봉덕

시편 49편

손영희............... 조회 수 344 추천 수 0 2002.11.13 18:33:56
.........
시편 49편

1 만민들아 이를 들으라 세상의 거민들아 귀를 기울이라
2 귀천 빈부를 물론하고 다 들을찌어다
3 내 입은 지혜를 말하겠고 내 마음은 명철을 묵상하리로다
4 내가 비유에 내 귀를 기울이고 수금으로 나의 오묘한 말을 풀리로다
5 죄악이 나를 따라 에우는 환난의 날에 내가 어찌 두려워하랴
6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고 풍부함으로 자긍하는 자는
7 아무도 결코 그 형제를 구속하지 못하며 저를 위하여 하나님께 속전을 바치지도 못할 것은
8 저희 생명의 구속이 너무 귀하며 영영히 못할 것임이라
9 저로 영존하여 썩음을 보지 않게 못하리니
10 저가 보리로다 지혜 있는 자도 죽고 우준하고 무지한 자도 같이 망하고 저희의 재물을 타인에게 끼치는도다
11 저희의 속 생각에 그 집이 영영히 있고 그 거처가 대대에 미치리라 하여 그 전지를 자기 이름으로 칭하도다
12 사람은 존귀하나 장구치 못함이여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13 저희의 이 행위는 저희의 우매함이나 후세 사람은 오히려 저희 말을 칭찬하리로다(셀라)
14 양같이 저희를 음부에 두기로 작정되었으니 사망이 저희 목자일 것이라 정직한 자가 아침에 저희를 다스리리니 저희 아름다움이 음부에서 소멸하여 그 거처조차 없어지려니와
15 하나님은 나를 영접하시리니 이러므로 내 영혼을 음부의 권세에서 구속하시리로다(셀라)
16 사람이 치부하여 그 집 영광이 더할 때에 너는 두려워 말찌어다
17 저가 죽으매 가져 가는 것이 없고 그 영광이 저를 따라 내려가지 못함이로다
18 저가 비록 생시에 자기를 축하하며 스스로 좋게 함으로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을찌라도
19 그 역대의 열조에게로 돌아가리니 영영히 빛을 보지 못하리로다
20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성경이어쓰기를 마치고, 성경구절비교 게시판으로 사용합니다. 최용우 2016-08-23 877
1980 창세기26, 27 윤정숙 2002-11-14 244
1979 시편 61편 남순화 2002-11-14 288
1978 시편 60편 이은경 2002-11-13 368
1977 시편 59편 이은경 2002-11-13 326
1976 시편 58편 손영희 2002-11-13 392
1975 시편 56편 손영희 2002-11-13 325
1974 시편 57편 김소영 2002-11-13 298
1973 시편 55편 손영희 2002-11-13 482
1972 시편 56편 김소영 2002-11-13 247
1971 시편 55편 김소영 2002-11-13 296
1970 시편 54편 김소영 2002-11-13 268
1969 시편 53편 김소영 2002-11-13 382
1968 시편 52편 김소영 2002-11-13 297
1967 시편 51편 손영희 2002-11-13 272
1966 시편 50편 손영희 2002-11-13 201
» 시편 49편 손영희 2002-11-13 344
1964 시편 48 편 손영희 2002-11-13 314
1963 시편 47편 Adolf 2002-11-13 288
1962 시편 46편 손영희 2002-11-13 674
1961 시편 45편 손영희 2002-11-13 456
1960 시편 44편 손영희 2002-11-13 273
1959 시편 43편 손영희 2002-11-13 300
1958 시편 42편 손영희 2002-11-13 648
1957 창세기24, 25 윤정숙 2002-11-13 253
1956 창세기22, 23 윤정숙 2002-11-13 265
1955 시편 41편 황주선 2002-11-13 264
1954 시편 40편 남순화 2002-11-13 290
1953 시편 39편 남순화 2002-11-13 272
1952 시편 38편 남순화 2002-11-13 229
1951 시편 37편 남순화 2002-11-13 241
1950 시편 36편 남순화 2002-11-13 356
1949 시편 35편 남순화 2002-11-13 268
1948 시편 34편 남순화 2002-11-13 262
1947 시편 33편 남순화 2002-11-13 274
1946 시편 32편 남순화 2002-11-13 256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