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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일기215-8.2】 동림산
▲제665회 듣산은 동림산(457.3m 세종) 다녀왔다. 동림산(東林山) 동쪽에 숲이 우거진 산이라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강감찬 장군이 노년에 초당을 지어 은거하다가 동림산 계곡에 묻혀서 잊혀졌던 것을 1963년 ‘姜邯贊’ 이름이 쓰여진 묘지석을 발견했다. 그 후 이곳에 ‘충현사(忠顯祠)’를 지어 장군을 추모하고 있다. 강감찬 장군은 청주시에서 적극 미는 중이다.(세종시는 김종서 장군)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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