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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찬송과 루시퍼

2024년 진여(眞如) 최용우............... 조회 수 94 추천 수 0 2024.08.15 06: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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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7880번째 쪽지!

 

□찬송과 루시퍼

 

1.찬송(hymn)은 하나님께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루시퍼 천사에게 최고 수준의 음악적인 재능을 부여해 주셨습니다. 천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된 피조물(계5:11)인데, 그중에 하나님을 보좌하고 에덴동산의 입구를 지키는 천사의 가장 우두머리가 루시퍼(Lucifer)이며 그래서 ‘천사장’ 입니다.(겔28:14,16 겔28:13) 루시퍼는 음악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림으로 하나님의 칭찬을 많이 받았습니다. 

2.찬송(hymn)은 하나님만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루시퍼는 자신이 하나님을 찬양만 하고 찬양을 받을 수 없다는 불만이 싹트기 시작했고 결국 자신의 부하 천사들에게 자기를 찬양하도록 했습니다. 하나님만 받아야 하는 찬송을 가로챈 루시퍼는 추종자들과 함께 지상으로 쫓겨나게 됩니다.(사14:12-16) 루시퍼의 목적은 단 하나, 자기 자신이 하나님처럼 찬양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의 음악을 장악하여 세상 가수들을 뒤에서 조종합니다. 그래서 세상 음악은 루시퍼를 찬양하는 인본주의적인 노래와, 하나님을 대적하는 노래 딱 두 가지 주제밖에 없습니다. 

3.성경에 ‘음악’과 관련된 피조물로 루시퍼, 유발, 다윗이 나옵니다. 아담의 7대손인 유발은 창4:21에 수금과 퉁소잡는 자의 조상이 되었다고 합니다. 즉, 유발은 음악인들의 시조입니다. 그렇지만 카인의 후손이라 그 음악은 타락의 길을 걸었습니다.

4.찬송(hymn)의 시조는 다윗입니다. 다윗은 시편 찬양을 만들었으며, 악기를 사용하였고 음악 지도자 288인을 세우고 4000명을 동원한 오케스트라를 만들었습니다. 오늘날까지 찬송 영역은 다윗의 영향력 아래 있습니다. ⓒ최용우 

 

♥2024.8.15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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