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작은 일의 중요성

김장환 목사............... 조회 수 364 추천 수 0 2024.08.23 21:11:24
.........

d1485.gif작은 일의 중요성

 
지방의 한 은행에서 청원경찰 일을 하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남자는 비록 구하려던 직업은 아니었지만 은행의 이미지를 위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습니다. 먼저 입구에 서서 누가 오든 밝게 인사했습니다.
한 달에 백만 원도 받지 못하는 계약직이었지만 집에서 따로 웃는 연습을 할 정도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은행 업무를 어려워하는 노인들을 위해 공부를 했고 나중에는 금융상품을 상담해줄 정도의 전문가가 됐습니다.
심지어 은행을 자주 방문하는 고객들의 특징과 주로 보는 업무를 노트에 적어 맞춤 관리까지 했습니다.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일들이었고 월급을 더 받는 것도 아니었지만 남자의 성실함은 결실을 맺었습니다.
고객 관리가 훌륭하다는 소문이 업계에 퍼져 다른 은행에서 정직원으로 영입했는데 수많은 고객이 남자를 따라 거래 은행을 옮겨 지점의 예금이 3배나 증가할 정도였습니다.
청원경찰일 때도, 말단 직원일 때도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 남자는 ‘계약직의 신화’로 불리며 지점장 자리에까지 올랐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최선을 다해서 성실하게 하는 것이 성공의 비결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맡겨주신 일, 세상에서 내가 감당해야 할 일들을 주님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성도가 되십시오. 아멘!
주님! 불평과 불만의 마음을 버리고 감사와 기쁨으로 채우게 하소서.
오늘 맡은 모든 일을 하나님이 주신 소명이라고 생각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678 인간관계를 단련하라 김장환 목사 2024-08-23 242
39677 파킨슨병을 치료받은 집사님의 믿음 [1] 예달 2024-08-22 352
39676 모든 것을 가진 인생 file 박지웅 목사 2024-08-20 404
39675 졸업사진 속 내 모습 file 이장균 목사 2024-08-20 184
39674 한 걸음, 다음 걸음 file 조주희 목사 2024-08-20 274
39673 광복, 하나님의 은혜 file [1] 김종구 목사 2024-08-20 215
39672 거짓을 사랑하는 자 file 서재경 목사 2024-08-20 248
39671 말 무덤 file 안광복 목사 2024-08-20 390
39670 오늘까지는 내 인생의 전반전입니다. 물맷돌 2024-08-19 214
39669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하여 물맷돌 2024-08-19 233
39668 저는 행복한 사람임이 틀림없습니다. 물맷돌 2024-08-19 236
39667 한 켠의 정원 김장환 목사 2024-08-15 305
39666 그리스도인의 시선 김장환 목사 2024-08-15 523
39665 바로 오늘 김장환 목사 2024-08-15 416
39664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김장환 목사 2024-08-15 424
39663 달변보다 중요한 것 김장환 목사 2024-08-15 280
39662 베푸는 삶의 복 김장환 목사 2024-08-15 312
39661 믿어지는 은혜 김장환 목사 2024-08-15 410
39660 찬송이 된 삶 김장환 목사 2024-08-15 293
39659 아들을 잃은 마음 김장환 목사 2024-08-15 196
39658 솔선수범하라 김장환 목사 2024-08-15 231
39657 봉사의 기쁨 file 박지웅 목사 2024-08-13 255
39656 빛나는 인생 file 이장균 목사 2024-08-13 405
39655 마음의 힘 file 조주희 목사 2024-08-13 306
39654 안 아픈 데 없지만 file 김종구 목사 2024-08-13 179
39653 주님의 오른손이 나를 file 서재경 목사 2024-08-13 225
39652 나는 배웠다 file 안광복 목사 2024-08-13 227
39651 세 번의 질문 골목길묵상 2024-08-10 381
39650 감정의 새활용 골목길묵상 2024-08-10 239
39649 겸손의 뒤꿈치 골목길묵상 2024-08-10 387
39648 피조물의 탄식 file 박지웅 목사 2024-08-08 275
39647 하늘 문을 여시는 하나님 file 이장균 목사 2024-08-08 407
39646 우리 손의 무기 file 조주희 목사 2024-08-08 331
39645 사랑의 찬가’ 올림픽 file 김종구 목사 2024-08-08 212
39644 스스로 자라는 씨 file 서재경 목사 2024-08-08 208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