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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일기237-8.24】 축령산 어게인
▲제668회 듣산은 축령산(622m장성)올랐다. 작년 이맘때 아우 최용남과 함께 등산을 처음 시작하여 지난 1년 동안 함께 10산을 올랐다. 그래서 1년 만에 축령산 어게인 산행을 했다. (사실은 아우가 작년에 축령산 블렉야크 인증을 못해서 인증을 하러 다시 간 것이다. 나는 네 번째 인증을 했다.)
올해들어 가장 땀을 많이 흘린 산행이었다. 후덥지근한 날씨가 은근히 땀을 비오듯이 흐르게 하였다. 인터넷에서 구입한 쿨밴드가 그나마 머리에서부터 흐르는 땀을 중간에 막아 주었다.
올해는 유난히 깔따구들이 기승을 부린다. 수컷깔따구가 암컷을 유혹하기 위해 특정 위치를 차지하려고하는데, 사람의 머리 높이가 그런 위치라 머리 주변으로 모이는 것이라고 하는데, 아니, 지들 짝짓기를 하는데 왜 사람 머리를 호텔(?)로 사용하냐고...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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