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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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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번두 설교한적이 없는 부족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새벽예배를 제가 설교하게 되었습니다. 정말루 어떻게 해야 할지 암담하기만 하구, 정말 막상 제 앞에 일이 닥치니까, 하나님께 의지하기 보다는 사람들에게 의지하게 됩니다. 이런 답답한 저의 맘을 알아주는 이들이 없어서 너무 서운하구 막막합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되지요?? 부탁하기에는...기도부탁합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되지요?? 부탁하기에는...기도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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