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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옥
안녕하세요~처음 방문합니다.오늘의 글로인해 나의 기분이 상쾌해집니다.왜냐구요?저는 성가대의 총무일을 맡고 있는데 지난 연말에 약간의 잡음으로 분한 마음에 대원들 앞에서 주책없이 눈물을 보이고 말았습니다.어느 대원 왈,우리 총무님 정말 순수하다는겁니다.좋은 뜻으로 말 한 것이겠지 하고 지나갔는데,누가 그러더군요 그말은 바보같다라는 말이라구요~음,그래?하기야 내가 바보와 가깝지~~하고 생각은 했지만 약간 빈정이 상했었지요.그런데 오늘의 글을보니 "순수"는 주님께서도 그렇게 되기를 원하시는 좋은,기분좋은 단어이군요.나의 무지함이 드러났군요~글치만 오늘의 글로 정확히 인지하게됨을 감사 드리며 글 을 애독하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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