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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같은이야기 제3432호 2009.2.9..순수와 순진

2009년 최용우............... 조회 수 2391 추천 수 0 2009.02.09 11: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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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yw.pe.kr/mo/hb3432.html


하정순

2009.02.10 10:29:56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는 다 순진함을 좋아하고 순수한 사람을 보면 사랑이 갑니다. 예수님의 순수함 자체를 항상 닮기 원합니다

나는주님을사랑

2009.02.10 10:53:03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하나님 저에게 순수한 사람이 될 수있도록 지혜를 주세요. 저는 지금까지 순진한 것이 무엇인지, 순수한 것이 무엇인지 분별을 못햇습니다. 그런데 지금 순수한 것이 무엇이고, 순진한 것이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저뿐만 아니라 집사람과 지애와 민경이에게 순수한 생활 순수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류경옥

2009.02.10 23:30:54

안녕하세요~처음 방문합니다.오늘의 글로인해 나의 기분이 상쾌해집니다.왜냐구요?저는 성가대의 총무일을 맡고 있는데 지난 연말에 약간의 잡음으로 분한 마음에 대원들 앞에서 주책없이 눈물을 보이고 말았습니다.어느 대원 왈,우리 총무님 정말 순수하다는겁니다.좋은 뜻으로 말 한 것이겠지 하고 지나갔는데,누가 그러더군요 그말은 바보같다라는 말이라구요~음,그래?하기야 내가 바보와 가깝지~~하고 생각은 했지만 약간 빈정이 상했었지요.그런데 오늘의 글을보니 "순수"는 주님께서도 그렇게 되기를 원하시는 좋은,기분좋은 단어이군요.나의 무지함이 드러났군요~글치만 오늘의 글로 정확히 인지하게됨을 감사 드리며 글 을 애독하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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