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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선
2009.02.19 23:56:23
전도사님의 첫번째 질문에 가슴이 뜨끔 했습니다.
저를 향해 질책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인 듯 합니다. 요즘 기도를 쉬고 있었거든요.
하나님과 교제가 이루어지지 않는 사람은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없고
그냥 종교인이라고 불러야 겠지요.
요즘 뉴스를 볼 때마다 소위 믿다고 하는 고위직 어르신들을 보며 "저런 저런" 혀를 찰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제 얼굴이 붉어지며 마치 제가저지른 것처럼 부끄럽스니다. 한국교회 기도교인들이 각성하여 깨어 기도할 때입니다. 온나라가 혼란스럽고 어떤것이 진실인지 모르겠고, 어제 했던 뉴스가 내일 들으면 뒤집어지는 거짓속에서 하나님의 정의가 살아 있는 것을 보여 주셨으면 합니다. 저부터 종교인이 아니라 그리스인이 될 때 우리가족이 이웃이 민족이 변화될 줄 믿습니다.
저를 향해 질책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인 듯 합니다. 요즘 기도를 쉬고 있었거든요.
하나님과 교제가 이루어지지 않는 사람은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없고
그냥 종교인이라고 불러야 겠지요.
요즘 뉴스를 볼 때마다 소위 믿다고 하는 고위직 어르신들을 보며 "저런 저런" 혀를 찰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제 얼굴이 붉어지며 마치 제가저지른 것처럼 부끄럽스니다. 한국교회 기도교인들이 각성하여 깨어 기도할 때입니다. 온나라가 혼란스럽고 어떤것이 진실인지 모르겠고, 어제 했던 뉴스가 내일 들으면 뒤집어지는 거짓속에서 하나님의 정의가 살아 있는 것을 보여 주셨으면 합니다. 저부터 종교인이 아니라 그리스인이 될 때 우리가족이 이웃이 민족이 변화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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