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명설교 모음

택스트 설교

설교자'가 확실한 설교만 올릴 수 있습니다.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의 판단으로 판단하라.

요한복음 궁극이............... 조회 수 99 추천 수 0 2024.09.29 09:05:43
.........
성경본문 : 요7:24 
설교자 : 김경형목사 
참고 : 궁극교회 주일예배 

724: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의 판단으로 판단하라 하시니라.

 

우리 주님은 우리를 외모로 판단치 않으신다. 주님이 타락된 세상사람들처럼 외모로 판단을 한다면 우리를 부르지 않는다. 우리보다 훨씬 부자로 살고, 잘 생기고, 세상으로 볼 때 번듯하고, 세상에서 빠지지 않는 사람을 불렀을 거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할 때도 남들보다 잘난 게 없다.

 

주님은 우리를 외모로 보시지 않는데 안 믿는 사람들은 학식, 박식, 지식의 소유성, 재물의 소유성, 사회의 지위 등등의 사람의 외모를 보고 이해타산을 따진다. 이방 불신세상 사람들이 살을 빼고, 눈을 찢고, 얼굴을 깎고 하는 것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는 데서 나오는 거다. 이런 바람이 오늘날 교회 안에도 들어왔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심판할 때는 사람의 속 중심을 보시기 때문에, 사람이 신앙하는 정신을 보시기 때문에 이런 사람은 세상 쪽으로 취급하신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실 때 로마황제 같은 사람을 부르지 않고 왜 무식한 사람이나 어부나 넉넉하지 못한 사람을 불렀을까? 이런 예수님의 제자들과, 현재의 우리를 경제적으로 비교하면 제자들은 로마의 압제 아래서 살았고, 물질을 모을 새도 없이 세금으로 로마에 다 빼앗겼기 때문에 지금의 우리가 훨씬 더 잘 산다. 그러나 신앙 면으로 보면 지금의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들보다 잘난 것은 없다. 그럼에도 더 잘났다고 생각을 한다면 사람을 외모로 보기 때문이다. 이러면 은혜를 못 받는다.

 

그러면 사람을 외모로 본다는 게 무슨 뜻이냐? 사람의 껍데기를 보고 판단하는 것을 말한다. 여자가 자신의 껍데기를 고치고 시집을 가서 아기를 낳으면 고친 껍데기의 모양으로 아기가 나올까? 속에 든 생명대로 나온다. 이것은 사람의 속과 껍데기는 다르다는 것을 증명하는 거다.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가 가견적 현상적이다. 이게 나쁘다기보다 문제는 이런 것을 보고 이해타산을 따지는 사람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는 지식이 기준으로 되어 있는 거다. 세상은 원래 그런 것이지만 문제는 하나님은 진리 따르는 사람의 중심을 보시는데 교회가 안 믿는 사람들처럼 외모 외형 껍데기를 보고 사람을 판단한다는 점이다.

 

안 믿는 사람이 자기의 양심대로 하는 것과, 예수 믿는 사람이 진리를 가지고 말씀을 붙잡고 따르는 중심은 질이 다르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이 회개를 해도 가룟유다처럼 일반 양심적, 일반 도덕성적 개념의 회개가 있고, 베드로처럼 말씀을 붙잡고 고치는 회개가 있다. 우리 믿는 사람은 죄를 지었을 때 말씀을 붙잡고 고치는 게 회개다. 말씀을 붙잡고 회개를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인격과 성품에서 빗나간 것을 말씀대로 고치는 거고, 믿는 사람이 일반 도덕성에서 빗나간 것을 고치는 것은 일종의 반성에 불과한 거다.

 

믿는 사람이 세상사람들이 말하는 기준에 맞춰서 옳고 그르다고 말을 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틀린 거다. 예수님의 기준은 하늘의 기준이요, 영적 기준이요, 영원히 효력을 볼 수 있는 기준이다. 오늘의 판단이 그 날에 가서도 맞는 판단이다. 그래서 세상을 살아가면서 주님의 기준을 놓고 자기의 언행심사를 여기에 맞춰나가는 게 믿음생활이다.

 

딤전: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대하여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라고 하는 것은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기준을 가지고 있으면 세상사람들이 이 기준을 넘어뜨릴 수 없다는 거다. 그래서 계:에서 짐승이 두 증인에게 시기 질투가 나고 미워서 죽인 후에 자신들이 이겼다고 하며 교제의 술잔을 나눴지만 그러나 삼일 반 후에 이 두 증인이 살아나게 되는데, 이것은 인간은 예수님을 이길 수 없고, 이길 수 있는 차원도 안 되고, 능력도 안 되고, 지식도 없다는 것을 말하는 거다.

 

인간이 예수님의 육신을 죽인다고 해서 예수님께서 인간에게 지는 게 아니다. 죽은 지 사흘 만에 무덤에서 살아나신 것은 죄와 사망과 세상을 이기신 실력과 능력이 있다는 것이고, 부활을 통해 죄와 사망과 세상을 이긴 실력과 능력을 증명하는 거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서 얼마든지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을 가질 수 있는 거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네 아들 이삭을 바쳐라할 때 기꺼이 바쳤으니 다른 것은 이 순종에 다 들어가는 거다. ‘아들하면 부모로서는 희망, 소망, 행복, 아비의 노후대책 등이 다 들어있는 원료뭉치다. 그럼에도 이런 아들을 하나님께 기꺼이 바친 이 믿음의 깊이를 안 믿는 사람들은 전혀 모른다.

 

세상의 부모들은 현상세계의 것에 이해타산을 놓고 자식을 교육하다 보니 자식 속에 물질에 대한 욕심이 커져서 도둑질이나 사기를 치거나 살인이 일어나는 등등의 온갖 죄를 짓게 되는 거다. 이것은 하나님의 인간창조의 목적으로 볼 때 사람이 망한 거다. 우리 교회 부모들은 먼저 부모부터 하나님 앞에 바로 서고, 그 다음에 아이들 버릇은 집에서 잡아라. 부모는 안 고치고 아이가 교회에 나와서 떠든다고 잡으려고 하면 안 잡힌다.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가 사무엘을 키우면서 자식을 위한 기도를 하니 성령님의 역사로 어머니의 소원성이 어머니의 젖줄을 타고 사무엘에게 들어갔다.

 

교회 안에서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판단을 하시듯이, 주님이 판단을 하시듯이, 성령님이 판단을 하시듯이 공의로 판단해야 한다. 공의의 판단은 영원히 하나님의 판단이요, 시대나 환경이나 존재가 어떻게 바뀌더라도 바뀌지 않는 판단이요, 오늘의 판단이 천국에 가서도 효력이 있는 판단이다. 이게 자기의 능력이다. 이 세상에서 이런 판단을 가지고 있으면 이 사람은 능력자다. 권세자다. 힘이 있다. 옳은 판단을 할 수 있는 진리지식을 가지고 있으면 어떤 상황이라고 해도 판단이 빠르다. 마귀가 함부로 못 달라붙는다.

 

외형 외모 모양 형태 형식 배경을 힘을 삼는 자는 하나님의 주권을 모른다. 오늘 밤도 모르고, 내일도 모른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왜 이런 사람을 이때까지 살려두시는 거냐? 믿는 우리에게 이런 사람들을 비유적으로 보고 네 실력을 닦으라는 거다.

 

고전:에서 우리의 부활에 대해 말하면서 하나님이 그 뜻대로 저에게 형체를 주시되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주시느니라.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자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라고 했는데, 이 말씀이 사람이 사람 외에 여러 가지 짐승으로도 부활을 한다는 거냐?

 

이런 것을 들고 우리의 부활을 말씀하시는 것은 우리의 이룰구원 면에서 여러 가지의 신앙의 상태와 비신앙의 상태를 말해주는 거다. 그러니까 물고기다. 짐승이다. 새다라고 하는 것은 각 짐승마다의 특성이 있으니 짐승의 그 면을 보니 네 눈에 보기가 좋으냐? 보기가 좋지 않은 것을 통해 너의 신앙의 성격과 성질을 깨달아서 하나님의 것으로 바꿔라라고 하는 거다. (계속)

 

 

김경형목사님의 생전 설교를 정리했습니다. http://cafe.daum.net/909k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성경본문 설교자 날짜 조회 수
18185 골로새서 골로새에 이른 복음 골1:1-8  강승호목사  2024-09-29 65
18184 학개 회개하는 백성 학1:12-15  강승호목사  2024-09-29 81
» 요한복음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의 판단으로 판단하라. 요7:24  김경형목사  2024-09-29 99
18182 요한복음 보라. 드러나게 말하되 저희가 아무 말도 아니하는도다. 요7:24-26  김경형목사  2024-09-22 53
18181 요한복음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의 판단으로 판단하라. 요7:20-24  김경형목사  2024-09-15 74
18180 마가복음 하나님의 사람 막1:1-8  강승호목사  2024-09-12 356
18179 이사야 여호와를 믿고 기다리는 사람 사40:21-31  정용섭 목사  2024-09-09 216
18178 마가복음 예수의 배타적 권위 막1:21-28  정용섭 목사  2024-09-09 47
18177 마가복음 부름-버림-따름 막1:14-20  정용섭 목사  2024-09-09 124
18176 사무엘상 사무엘의 하나님 경험 삼상3:1-10  정용섭 목사  2024-09-09 152
18175 요한복음 너희 중에 율법을 지키는 자가 없도다. 요7:18-19  김경형목사  2024-09-08 56
18174 베드로후 신앙이 잘못된 사람 밷후2:9-16  강승호목사  2024-09-07 190
18173 마태복음 부활이 없다는 사람 마22:29-33  강승호목사  2024-09-07 77
18172 사도행전 요한의 세례와 예수의 세례 행19:1-7  정용섭 목사  2024-09-05 310
18171 시편 만물의 찬양 시148:1-14  정용섭 목사  2024-09-05 138
18170 누가복음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 눅1:26-38  정용섭 목사  2024-09-05 752
18169 이사야 은혜의 해와 보복의 날 사61:1-4, 8-11  정용섭 목사  2024-09-05 122
18168 욥기 참된 욥의 신앙 욥1:6-12  강승호목사  2024-09-02 128
18167 요한복음 보내신 이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참되니 그 속에 불의가 없느니라. 요7:17-18  김경형목사  2024-09-01 45
18166 베드로후 하나님의 날: 새 하늘과 새 땅 벧후3:8-13  정용섭 목사  2024-08-29 123
18165 마가복음 깨어있음이란? 막13:24-37  정용섭 목사  2024-08-29 149
18164 에배소서 교회는 하나님의 충만하심이다! 엡1:15-23  정용섭 목사  2024-08-29 92
18163 에배소서 성령 충만한 삶 엡5:15-21  김중곤 목사  2024-08-29 352
18162 시편 은혜를 갈망하는 시인 시123:1-4  정용섭 목사  2024-08-26 190
18161 마태복음 외면당한 사람들 마25:1-13  정용섭 목사  2024-08-26 88
18160 마태복음 높은 자리와 낮은 자리의 역설 마23:1-12  정용섭 목사  2024-08-26 71
18159 요한복음 내 때는 이르지 아니하였지만 너희 때는 늘 준비되어 있느니라. 요7:2-16  김경형목사  2024-08-25 75
18158 시편 감사 찬송하라 시33:1-12  강승호목사  2024-08-22 238
18157 시편 하나님을 경배하라 시95:1-7  강승호목사  2024-08-20 123
18156 디모데전 선한 싸움을 싸우라 딤전1:15-20  강승호목사  2024-08-20 181
18155 마태복음 높은 자리와 낮은 자리의 역설 마23:1-12  정용섭 목사  2024-08-18 70
18154 마태복음 그리스도 논쟁 마22:41-46  정용섭 목사  2024-08-18 42
18153 데살로전 재림신앙 살전1:1-10  정용섭 목사  2024-08-18 131
18152 요한복음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요7:17-18  김경형목사  2024-08-18 224
18151 역대상 은혜로운 명절 대하30:22-27  강승호목사  2024-08-15 176

설교를 올릴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 주세요. 이단 자료는 통보없이 즉시 삭제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