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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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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겠습니다..
스스로 눈을 막고 귀를 막아서 ..하나님 말씀을 듣지도 보지도 못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것도...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를땐 정말 어찌해야 할까요.
잠잠히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순종해야 할 터인데도. 전...
맘이 급해져만 갑니다...
그만...손을 놓아야하는건지.. 인내하며 기다려야하는건지...
제맘이 선택이란것에 묶여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게 되었네요..
(담에 좋은이야기 쓸께요~~~)
스스로 눈을 막고 귀를 막아서 ..하나님 말씀을 듣지도 보지도 못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것도...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를땐 정말 어찌해야 할까요.
잠잠히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순종해야 할 터인데도. 전...
맘이 급해져만 갑니다...
그만...손을 놓아야하는건지.. 인내하며 기다려야하는건지...
제맘이 선택이란것에 묶여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게 되었네요..
(담에 좋은이야기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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