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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일기279-10.5】 금산인삼축제
아내와 처제와 장모님을 모시고 금산인삼축제에 다녀왔다. 집에서 8:30분 출발하여 처가에 가서 장모님과 처제를 태우고 경부고속도로 100km를 달려 11시에 금산 인삼랜드에 도착했다.
백종원 푸드에서 삼계국수와 기타 여러 가지 먹거리로 점심을 먹고 본격적으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체험도 하고 시식도 하고 공판장에서 인삼도 사고 족욕도 하고 사진도 찍고...
작년에 갔던 매장에 다시 가서 우슬초도 사고 인삼튀김도 먹고, 그런데 착각하여 옆집 가게로 들어갔다. 어쨌든 축제답게 여러 가지 공연과 각설이 팀과 농악놀이, 기타 여러 가지 북적북적.
외국인들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샤라라라라.. 갓쓴 할아버지도 보이고 드론이 촬영을 하고 몇군데 무대에서는 시끌벅쩍 공연을 한다. 재미있게 즐기다 내년에 또 오자고 하고 돌아왔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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