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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공방은 최용우가 혼자 북치고 장구치며 노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글들이 있으며 특히 <일기>는 모두 16권의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현재 10권을 판매중입니다. 책구입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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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지 한장 칼럼]

 

4391.선한 일을 하라고

하나님은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행하라고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엡2:10) 창조주이신 하나님은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사람으로 변화시켜 선한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그 선한 일이 이미 우리 안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선하게 되도록 하나님께서 미리 준비해 좋으셨기 때문입니다.

 

4392.무너졌도다

‘음녀 바벨론’과 ‘큰 성 바벨론’(계18:2)을 같은 장소로 보기도 하고 다른 장소로 보기도 합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한때 세대주의자인 서아무개 목사님이 ‘큰 성 바벨론’인 로마 가톨릭이 비밀리에 운영중인 ‘예수회(제수이트 Society of Jesuit)’가 미국의 정치,경제,군사조직 장악하고 움직여서 세계정부를 수립하려고 한다던 말이 생각납니다.

 

4393.버림

평생 ‘무소유’를 말했던 아무개 스님도 ‘무소유’의 삶을 살지는 못했습니다. 그 스님은 ‘무소유’를 소유했으니까요. 그 책의 인세가 억단위를 넘었다고 합니다. 물론 아무개 대학교에 장학금으로 모두 기부하기는 했다고 합니다. 요즘엔 절도 도로가 나 있어 차가 들어가지 않으면 스님들이 안 가려고 해서 빈 절이 많다고 합니다. 

 

4394.자기 영광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계18:7) 주님은 나를 통해 영광 받으시고자 하시는데, 나는 입으로는 ‘하나님의 영광’을 말하면서 실제로는 내가 영광 받기를 원하는구나. 나의 죄 된 본성은 기회만 있으면 ‘자기 중심적’으로 되돌아가고자 하니 이 일을 어쩌면 좋을꼬. 내 안에는 누군가가 나를 알아주지 않으면 섭섭한 ‘섭섭이’가 살고 있네.

 

4395.필요한 것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이 있고 ‘내가 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가 원하는 것은 한계가 없습니다. 삶의 자유와 행복을 찾으려면 ‘나에게 꼭 필요한 것’만 찾으면 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의 끝없는 목록을 만들어 놓고 그것들이 주어지지 않는다고 불평하며 사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4396.행복의 법칙

가능한 더 많은 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더 많이 도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풍요롭고 행복하도록 돕는 사람은 언제나 더 많은 도움을 돌려받고 갈수록 번성하고 행복해진다는 것은 깨어지지 않는 행복의 법칙입니다. 겉으로는 단순하고 검소하게 보여도 그런 사람은 누구보다도 부유한 사람입니다.

 

4397.하나님의 보좌

하나님은 저 하늘 위에서 하얀 수염을 휘날리고 계시는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보좌는 ‘고요’입니다. 사람 마음 안에 있는 ‘고요함’ 이라는 의자에 하나님이 앉아 계십니다. 재물이나 소유의 노예가 되어서 요동치는 마음에는 하나님이 앉으실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만나려면 활동을 멈추고 고요함 가운데로 조용히 들어가야 합니다. 

 

4398.영혼의 행복

사람들은 ‘행복’을 원합니다. 그 영혼 속에 하나님 안에서 누리던 ‘행복의 기억’이 새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영혼이 잃어버린 행복을 아무리 물질에서 찾아보려 해도 물질이 주는 행복은 ‘모조품’입니다. 그것은 감각이 주는 ‘가짜 즐거움’이고 ‘상대적’이며 ‘아주 짧’습니다. 사람은 ‘영적인 만족’ 없이는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없습니다. 

 

4399.죽은 자들이

예수님은 ‘죽은 자들이 그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마8:22)라고 하셨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있으면서도 자신이 죽은 줄 모릅니다. 죽은 사람에게는 ‘꿈도, 계획도, 야망도, 영적 갈망도, 삶의 기쁨’도 없습니다. 숨만 쉰다고 다 살아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사람에게는 영감(靈感inspiration)이 있습니다. 

 

4400.그 날이 오면

예레미야는 여호와께서 ‘그 날이 오면’ 이스라엘 유다와 새 언약을 세우실 것이라고 예언합니다.(렘31:31) 유다는 율법을 지키지 못함으로 바벨론에 멸망 당해 첫번째 언약은 파기되었고, 여호와께서는 ‘그 날이 오면’ 이스라엘과 새로운 언약을 맺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오심으로 새 언약이 맺어졌는데 그것이 ‘복음’입니다. ⓒ최용우(전재및 재배포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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