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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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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살면서 한동안 시험을 당하기 보다 나의 신앙을 시험도 해보고 하나님을 대적하며 살아 가다가 요즘 다시 주님의 깊은 사랑과 주님의 변함 없으심을 느끼면서 감사한 맘으로 살아가는 작은 신앙인 입니다 . 이곳을 우연히 알게 되어서 하루에 몇번씩 들여보고 또 작은 글을 읽으면서 다른 체험으로 눈물을 흘리게 합니다. 성경이어쓰기가 나의 작은 부분이 되어 있고, 이 시간을 통해서 내가 다시 주님의 첫 사랑을 찾고 있읍니다........
가끔은 혼자라는 걸 느끼고 힘들어 하기도 하지만 어디선가 내 등뒤에서 나를 바라보고 계실거라는 주님의 모습을 믿으며 다시 일어나곤 합니다. 이곳에 찾아오는 분들 저를 위한 기도를 해주십시요.. 내게 힘이 날수있도록..
그럼 주님의 은혜가 충만한 주말이 되기를 기도하며...
가끔은 혼자라는 걸 느끼고 힘들어 하기도 하지만 어디선가 내 등뒤에서 나를 바라보고 계실거라는 주님의 모습을 믿으며 다시 일어나곤 합니다. 이곳에 찾아오는 분들 저를 위한 기도를 해주십시요.. 내게 힘이 날수있도록..
그럼 주님의 은혜가 충만한 주말이 되기를 기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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