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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무척 길군요...그러나 이 어두운 밤도 끝날 때가 있겠지요? 그래요 해는 곧 뜰 것입니다. 밝아오는 새벽을 누가 막을 수 있겠습니까. |
| 성경본문 : | 눅3: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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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 들꽃교회 |

3가지 세례(눅3:7-18)
2024.12.8 들꽃교회 주일
전한 사람 -최용우
1.요한의 세례는 율법에 기초한 ‘회개의 물세례’이다.(눅3:16)
2.요한은 물세례에 합당한 회개의열매를 맺으라고 호통친다.(7-14)
3.요한은 예수가 ‘성령과 불로 세례’를 줄 것을 예고한다.(눅3:16)
4.예수님을 영접하는 순간 성령님이 내 안에 오시는 성령세례(눅3:16)
5.내안의 성령님이 분출되는 불세례를 받아야 열매가 맺힌다.(눅3:16)
6.물세례 상태인 사람의 최후는 ‘불에 태워버리리라.’(눅3:17)
1.회개의 물세례
세례 요한은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마3:11) 누구나 예수 믿기로 작정하고 교회에 나오면 대체적으로 6개월 후면 회개의 물세례를 받습니다. 물세례는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사람 즉, ‘중생’한 사람의 표로 받는 것이며, 삶의 회개가 뒤따라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물세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2.회개에 합당한 열매
요한은 물세례에 합당한 회개의 열매를 맺으라고 호통을 칩니다.(눅3:7-14)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에게 일러 장차 올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라.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져버릴 것이다.” 그러나 물세례 상태에서 멈추어 있으면 안 됩니다.
3.요한의 예고
요한은 예수가 ‘성령과 불로 세례’를 줄 것을 예고합니다.(눅3:16) 요한은 주의 길을 예비하고 예수님이 등장하면 자신은 사라질 것입니다. 요한의 한계는 물세례밖에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날도 겨우 물세례밖에 주지 못하고 물세례의 수준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물세례 이후에는 성령세례를 꼭 받아야 합니다.
4.성령세례
성령세례는 예수님을 영접하는 순간 성령님이 내 안에 오셔서 나의 죽었던 영을 살리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육체는 아직 구습을 따르는 옛사람 그대로기 때문에 이 세상 신이 여전히 나의 주인 노릇을 합니다.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시지만 성령님이 밖으로 분출되는 ‘영의 통로’가 막혀서 성령님이 없는 것처럼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5.불세례
성령세례를 받은 다음에는 반드시 다시 ‘불세례’를 사모하여 받아야 나의 전 인격이 세상 신이 아닌 성령에게 사로잡혀 사는 성령의 사람이 됩니다. 그 영의 통로를 뚫어서 치고 올라오는 것을 ‘성령의 불을 받는다’고 합니다. ‘받는다’고 표현 하지만 자신의 영 안에서 성령의 불이 ‘나오는 것’이며, 성령의 은사와 열매를 맺게 합니다.
6.불세례를 받지 못하면
물세례 상태에서 멈추어 있는 사람은 당연히 성령의 은사도 열매도 맺지 못하는 무늬만 기독교인입니다. 물세례 신자의 최후는 어떻게 됩니까?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눅3:17) 그러므로 예수 믿고 반드시 성령세례를 받고, 불세례를 받아야 비로소 은사가 분출되고 열매가 자동으로 맺힙니다.
(정리: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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