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누구와 연결돼 있나요

이장균 목사............... 조회 수 301 추천 수 0 2025.01.14 22:05:04
.........

20250110.jpg

[겨자씨] 누구와 연결돼 있나요

 

배꼽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배꼽은 엄마와 아이가 탯줄로 연결돼 있었음을 알려주는 자국입니다. 탯줄은 산모가 아이의 생명을 연장해주던 ‘생명 연결선’입니다. 산모는 태아를 잉태하고 있는 동안 탯줄을 통해 생명을 공급합니다. 그런데 세상에 태어났다는 것은 탯줄을 잘라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갓 태어난 아이의 탯줄을 잘라내고 방치하면 아이는 죽습니다. 탯줄을 끊어낸 후에는 먹이고 입혀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가 생명을 연장하고 자라게 됩니다.

산부인과 의사인 장로님이 계십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분만실 밖에 있던 아빠를 부릅니다. 그리고 가위를 손에 들려주고 탯줄을 자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합니다. “이 탯줄을 자르고 아이를 방치하면 이 아이는 죽습니다. 이제 탯줄을 자르십시오. 그리고 이 아이의 인생을 책임지십시오.” 가위를 든 아빠는 떨기도 하고 눈물도 흘리고 기도하며 탯줄을 자른다고 합니다. 탯줄이 잘린 신생아는 부모와 연결되고 세상과 연결돼 살아갑니다. 우리의 인생은 누구와 연결돼 있어야 할까요. 오직 하나님과 연결돼 있어야 합니다. 그것만이 우리가 살길이기 때문입니다.

이장균 목사(순복음강남교회)

<겨자씨/국민일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055 원수를 축복하는 기도 김장환 목사 2025-01-24 237
40054 고백하지 않을 수 없는 은혜 김장환 목사 2025-01-24 271
40053 가슴이 뜨거운 성도 김장환 목사 2025-01-24 280
40052 어둠 속에서 file 박지웅 목사 2025-01-23 237
40051 넘어지고 넘어져도 file 이장균 목사 2025-01-23 334
40050 상수와 변수 file 조주희 목사 2025-01-23 167
40049 처음처럼 file 김종구 목사 2025-01-23 223
40048 한 달란트 file 서재경 원로목사 2025-01-23 218
40047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file 안광복 목사 2025-01-23 279
40046 나다운 것이 아름답다 [1] 물맷돌 2025-01-20 214
40045 제 목표는 건강한 김창옥입니다 물맷돌 2025-01-19 199
40044 유혹을 이기는 전략 김장환 목사 2025-01-17 391
40043 선행을 흘려보내라 김장환 목사 2025-01-17 262
40042 말씀대로 공경하라 김장환 목사 2025-01-17 259
40041 사랑한다면 행하라 김장환 목사 2025-01-17 317
40040 대적할 자를 아는 지혜 김장환 목사 2025-01-17 183
40039 바르게 양육하라 김장환 목사 2025-01-17 169
40038 더 아름답게 하라 김장환 목사 2025-01-17 169
40037 주님이 진리인 이유 김장환 목사 2025-01-17 249
40036 듣는 지혜를 구하라 김장환 목사 2025-01-17 263
40035 삼부자 집회 김장환 목사 2025-01-17 183
40034 교통하는 신앙 file 박지웅 목사 2025-01-14 289
» 누구와 연결돼 있나요 file 이장균 목사 2025-01-14 301
40032 무게를 견뎌야 하는 이유 file 조주희 목사 2025-01-14 221
40031 잠 못 드는 새해 file 김종구 목사 2025-01-14 167
40030 뱀이 시키는 대로 하지 말라 file 서재경 원로목사 2025-01-14 166
40029 길을 찾는 사람들 file 안광복 목사 2025-01-14 264
40028 대신 이루어준 꿈 김장환 목사 2025-01-12 231
40027 용서의 크기 김장환 목사 2025-01-12 294
40026 신념의 중요성 김장환 목사 2025-01-12 159
40025 경쟁이 아닌 조력 김장환 목사 2025-01-12 147
40024 설득이 아닌 사랑으로 김장환 목사 2025-01-12 201
40023 한 걸음씩 나아가라 김장환 목사 2025-01-12 204
40022 죽음도 막을 수 없는 것 김장환 목사 2025-01-12 152
40021 먼저 존중하라 김장환 목사 2025-01-12 173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