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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일기011-1.11】 용수천 철새
주로 용포천, 용수천을 따라 걸으며 산책운동을 하는데 청둥오리와 학 종류의 새들이 추운 물속에서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근처에 합강이라는 우리나라 5대 철새 도래지가 있어서 우리 동네 용포천, 용수천에도 철새들이 많이 날아온다.
검색을 하다 보니 용수천에 ‘멋쟁이새’가 있다고 한다. 실제로 멋쟁이새를 만난다면 이름을 왜 그렇게 붙였는지 알 수 있을 만큼 예쁘게 생겼다고 한다.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에서 보호가 필요한 종으로 지정한 새라고 하는데, 멋쟁이새는 특정 지역에서 매년 발견되는 겨울 철새라고 한다. 그런데 그 특정 지역이 ‘용수천’이었다니...
‘멋쟁이새’의 사진을 잘 봐두었다가 정말 얼마나 예쁜지 나도 한번 ‘붉은 가슴이 아름다운 멋쟁이새’ 사진을 찍어보고 싶다.
나에게 새로운 관심사가 생겼다. ⓒ최용우

붉은배를 드러낸 멋쟁이새. ⓒ이경호2015.02.13
https://omn.kr/bp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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