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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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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회사에서 인터넷으로 Q.T를 합니다.
모니터 화면속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기도하고....
헌데 기도하고 눈을 뜰때 가끔 직원이 빤히 쳐다보고 있을 때가 있어요.
'졸립냐?' 뜨아한 얼굴로 쳐다보며 한마디 건넵니다.
뭐라 말할 수 도 없고 아니라며 부인만 합니다.
어느 순간부터 안하게 된 QT를 인터넷을 통해서 하게 됐을때의 기쁨이란.
사실 회사 사무실에 앉아 QT하는게 좀 쑥스럽기도 하고,다른사람 눈치도 보인다. 또한 나도 깊은 묵상이 힘든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아침에 잠깐 동안 만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마음을 하루 종일 행복하게 하기에 조금의 쑥스러움과 부끄러움을 무시하기로 했다.
모니터 화면속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기도하고....
헌데 기도하고 눈을 뜰때 가끔 직원이 빤히 쳐다보고 있을 때가 있어요.
'졸립냐?' 뜨아한 얼굴로 쳐다보며 한마디 건넵니다.
뭐라 말할 수 도 없고 아니라며 부인만 합니다.
어느 순간부터 안하게 된 QT를 인터넷을 통해서 하게 됐을때의 기쁨이란.
사실 회사 사무실에 앉아 QT하는게 좀 쑥스럽기도 하고,다른사람 눈치도 보인다. 또한 나도 깊은 묵상이 힘든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아침에 잠깐 동안 만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마음을 하루 종일 행복하게 하기에 조금의 쑥스러움과 부끄러움을 무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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