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도덕은 인간의 도리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39 추천 수 0 2025.01.21 06:02:13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004번째 쪽지!

 

□도덕은 인간의 도리 

 

1.‘도덕주의’는 복음이 아닙니다. 도덕이나 윤리를 말하면, 보통 그것은 인간적인 것, 혹은 세상적인 것이라고 하지만, 그러나 윤리도덕은 기독교인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인간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마땅하고 보편적인 삶의 도리입니다. 도덕은 우리가 인간답게 살기 위해서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리도덕은 이 세상에서 더불어 사는 모든 사람들이 애써 지켜야 합니다. 

2.그런데 언론이나 미디어를 통해서 하루도 빠짐없이 한국 교회 (일부)종교인들의 타락상을 보는 것은 정말 괴로운 일입니다. 특히 편협한 정치인들에게 휘둘려 그들에게 이념적으로 이용당하면서도 길거리에서 ‘주여~!’를 외치는 그 어리석음을 성경은 ‘사람이 미련하므로 자기 길을 굽게 한다.’(잠언19:3)고 합니다. 그들에게서는 상식적인 도덕수준 조차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것은 ‘복음’을 들먹이기조차도 부끄러울 정도로 ‘복음’에서 멀리 떠난 무도한 모습입니다.

3.복음은 인간이라면 당연히 윤리도덕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복음이 도덕적 삶을 요구한다고 해서 그것이 복음의 핵심은 아닙니다. 만약 기독교 신앙의 목적이 윤리도덕적인 삶이라면 복음은 윤리도덕을 강조하는 타 종교나 유교나 철학과 다를 바가 없게 됩니다.

4.복음은 인간이 지닌 악한 본성, 세상의 악한 세력들의 무도함 가운데에서 더욱 윤리적이고 도덕적으로 살게 하여 악한 것들로부터 벗어나게 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거룩하시니 우리도 거룩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 거룩함은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선을 추구하는 도덕성의 회복으로 나타납니다.ⓒ최용우 

 

♥2025.1.21.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029 2025년 순혈복음 숨과 한 청년 최용우 2025-02-21 48
8028 2025년 순혈복음 숨과 거듭남 최용우 2025-02-20 46
8027 2025년 순혈복음 숨이 영의 통로인 경우 최용우 2025-02-19 40
8026 2025년 순혈복음 숨 잘 쉬기 최용우 2025-02-18 51
8025 2025년 순혈복음 숨은 영의 통로 최용우 2025-02-17 46
8024 2025년 순혈복음 그곳과 그때 최용우 2025-02-15 58
8023 2025년 순혈복음 천국에는 언제 가나? 최용우 2025-02-14 65
8022 2025년 순혈복음 우리가 갈 곳 최용우 2025-02-13 69
8021 2025년 순혈복음 예수님의 부활과 죽음 최용우 2025-02-12 51
8020 2025년 순혈복음 죽은 다음에 나는 최용우 2025-02-11 56
8019 2025년 순혈복음 무엇이 남는가? 최용우 2025-02-10 48
8018 2025년 순혈복음 죽음이라는 것을 최용우 2025-02-08 51
8017 2025년 순혈복음 죽음에 대한 직면 최용우 2025-02-07 49
8016 2025년 순혈복음 각 종교의 천국인식 [2] 최용우 2025-02-06 61
8015 2025년 순혈복음 내세주의와 복음 [1] 최용우 2025-02-05 40
8014 2025년 순혈복음 내세주의(來世主義) [2] 최용우 2025-02-04 66
8013 2025년 순혈복음 개혁과 개혁주의 [1] 최용우 2025-02-03 47
8012 2025년 순혈복음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2] 최용우 2025-02-01 56
8011 2025년 순혈복음 개혁주의와 지식 최용우 2025-01-31 34
8010 2025년 순혈복음 개혁주의와 종교개혁 최용우 2025-01-30 37
8009 2025년 순혈복음 개혁주의 기독교 [2] 최용우 2025-01-28 43
8008 2025년 순혈복음 복음의 고유한 메시지 최용우 2025-01-25 56
8007 2025년 순혈복음 도덕주의와 우리나라 [1] 최용우 2025-01-24 33
8006 2025년 순혈복음 도덕주의와 종교개혁 최용우 2025-01-23 29
8005 2025년 순혈복음 도덕주의와 율법 최용우 2025-01-22 45
» 2025년 순혈복음 도덕은 인간의 도리 최용우 2025-01-21 39
8003 2025년 순혈복음 도덕주의(道德主義) 최용우 2025-01-20 40
8002 2025년 순혈복음 기복주의 호객행위 최용우 2025-01-18 33
8001 2025년 순혈복음 기복주의와 복음 최용우 2025-01-17 57
8000 2025년 순혈복음 기복기도의 끝은 [4] 최용우 2025-01-16 48
7999 2025년 순혈복음 한국교회와 기복신앙 최용우 2025-01-15 53
7998 2025년 순혈복음 성경과 복 최용우 2025-01-14 55
7997 2025년 순혈복음 기복주의(祈福主義) [1] 최용우 2025-01-13 46
7996 2025년 순혈복음 진짜와 가짜 최용우 2025-01-11 97
7995 2025년 순혈복음 천국은 새로운 세상? 최용우 2025-01-10 5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