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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은혜

김장환 목사............... 조회 수 235 추천 수 0 2025.02.05 20: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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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424.gif잔잔한 은혜

 
사막의 연간 강수량은 평균적으로 250mm가 안됩니다.
우리나라 연평균 강수량의 10%밖에 되지 않는 매우 적은 양입니다.
전체 면적으로 따지면 물이 있는 오아시스도 지극히 일부에만 존재하지만 사막에는 다양한 종류의 동식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낮과 밤의 극심한 기온 차로 이른 밤과 늦은 새벽에 이슬이 맺히기 때문입니다.
여우는 바위 사이에 스며들어 있는 이슬을 핥아먹으며 수분을 보충하고 개구리는 얼굴에 맺힌 이슬을 손으로 받아먹습니다.
개구리나 뱀처럼 자기 몸에 이슬을 맺을 수 없는 곤충들은 서로의 등에 맺힌 이슬을 나누어 먹습니다. 친구가 없을 때는 물구나무를 서서 이슬을 머리 쪽으로 흘려서 받아먹습니다.
모든 것이 메말라 보이는 황량한 사막이지만 하루 두 번 내리는 이슬로 많은 동물과 식물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내려주시는 은혜도 이와 같습니다.
주님을 만나던 순간이나 기도가 응답받을 때처럼 강과 같은 은혜가 임할 때도 있지만 매일 작은 이슬처럼 주님이 적셔주시는 은혜 역시 존재합니다.
오늘 주시는 이슬 같은 은혜에 만족하며 살아갈 때 오아시스를 만나게 하시고, 샘과 같이 강과 같이 풍성한 은혜의 물줄기를 내어주시는 주님이심을 믿으십시오. 아멘!
주님, 때에 따라 내려주시고 부어주시는 은혜에 감사하게 하소서.
매일 주시는 이슬 같은 은혜도 크게 감사하며 삽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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