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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무척 길군요...그러나 이 어두운 밤도 끝날 때가 있겠지요? 그래요 해는 곧 뜰 것입니다. 밝아오는 새벽을 누가 막을 수 있겠습니까. |
| 성경본문 : | 요1: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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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 들꽃교회 |

자녀의 삶 (요1:10-18)
2025.1.5 들꽃교회 주일
전한 사람 -최용우
1.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사람이다.(요1:12)
2.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이 누구신지 안다.(요1:12)
3.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것을 구약은 율법을 지키는 것이라 했다.
4.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것을 신약은 예수님을 믿는 것이라 했다.
5.예수님은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분이다.(요1:14)
6.예수님에게 나타난 영광은 하나님의 독생자의 영광이다.(요1:18)
1.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자녀란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요1:12)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는 한마디로 예수와 특별한 관계를 맺는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말은 가장 역동적이면서도 의미심장한 말입니다. 아직도 ‘하나님의 자녀’라는 말이 실감 나지 않습니까?
2. 하나님을 아는 지식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을 아는 사람입니다.(요1:12)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을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마음(heart), 영혼(mind), 양심(conscience), 그리고 육체, 육신(flesh) 그리고 지정의(知情意)로 알아가는 것을 ‘전인격적인 믿음’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롬10:17-18)라고 합니다.
3.구약과 율법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것을 구약은 ‘율법을 지키는 것’이라고 합니다. 구약성경을 기록한 고대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방법은 ‘율법’을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율법이 곧 하나님의 명령이니까 그 율법을 잘 지키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길이라고 여긴 것입니다. 유대교의 특징은 일종의 율법 패러다임입니다.
4.신약과 믿음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것을 신약은 ‘예수님을 믿는 것’이라고 합니다. 초기 기독교인들은 유대의 율법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완성되었다고 믿었습니다. 초기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을 본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예수님을 믿는 것이라고 주장했고, 그 주장은 지금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5.은혜와 진리
예수님은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분이십니다.(요1:14) 루이스 벌코프는 “은혜란 단지 죄인을 용서해 주시는 객관적인 하나님의 은총일 뿐 아니라, 신자 안에 있는 하나님이 신자에게 인격적이며 지속적으로 거룩한 영향력을 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은혜는 ‘지속적으로 우리의 삶을 간섭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입니다.
6.독생자의 영광
예수님에게 나타난 영광은 하나님의 독생자의 영광입니다.(요1:18)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것을 ‘예수님을 믿는 것’이라고 하는 이유는 예수님에게 하나님의 ‘독생자의 영광’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일찍이 하느님을 본 사람은 없다. 그런데 아버지의 품 안에 계신 외아들로서 하느님과 똑같으신 그분이 하느님을 알려주셨다.’(공동 요1:18)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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