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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성화 명화 모음 |

누가복음 1:5~25 환상
환상을 본 사람을 이해하기란 불가능합니다.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고 놀림을 받습니다. 진리를 접촉한 사람도 그렇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배척받고 핍박을 받기도 합니다.
환상을 본 사람은 알을 품고 부화를 기다리는 암탉같이 때를 기다릴 뿐입니다. 진리의 담지자도 그렇습니다.
당신이 품은 환상과 진리는 오늘도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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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을 본 사람이 그 본 것을 말하면, 사람들은 그 사람을 이상한 사람 취급 합니다. 왜냐하면 환상이란 인간 이성 이해의 범위를 벗어난 현상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저를 소개하는 글에 오래전부터 ‘영계에 관한 비밀을 열심히 글로 써서 전한다’고 쓰고 있는데, 아직 까지는 그 영계에 관한 비밀들을 충분하게 풀어 놓지는 못하고 있습니다.(만사록4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