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1:39-56 두 어머니의 만남
잉태한 엘리사벳은 다섯 달 동안 숨어 지내다가 유대의 한 산골로 들어갔습니다. 이를 안 마리아가 급히 유대 산골을 찾아갔습니다. 사람이 낳은 자 중 가장 위대한 사람의 어머니와 인류 구세주를 품은 어머니의 만남이 애틋합니다. 이를 렘브란트가 그렸습니다. 그의 그림 중에 가장 아름답고 정겨운 작품 가운데 하나입니다. 인류 역사가 이 두 어머니의 복중에 달렸습니다.
희망은 밖에 있지 않고 안에 있습니다. 당신 안에 있는 희망은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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