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햇볕같은이야기는 최용우가 1만편을 목표로 1995.8.12일부터 매일 한편씩 써오고 있는 1천자 길이의 칼럼입니다. 그동안 쓴 글을 300-350쪽 분량의 단행본 26권으로 만들었고 그중 13권을 교보문고에서 판매중입니다.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동의 없이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책구입 클릭!

천국에는 언제 가나?

2025년 순혈복음 최용우............... 조회 수 65 추천 수 0 2025.02.14 06:08:26
.........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023번째 쪽지!

 

□천국에는 언제 가나?

 

1.‘내세주의’는 복음이 아닙니다. 육체와 영혼이 분리된 이후의 ‘초월적인 존재’는 즉시로 천국이라는 곳으로 갈까요? 아니면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어딘가에서 잠을 잘까요? 전천년인가요? 후천년인가요? 무천년인가요? 이런 주장들은 신학자들에게는 중요한 논쟁거리지만, 그러나 우리에게는 아무 유익이 없는 논쟁입니다. 세월은 화살처럼 빠르게 흘러가며 모든 인생은 멀지 않은 장래에 죽을 것이고, 우리의 영혼은 시공간을 떠나 영계로 들어갈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 모든 진실을 알게 되겠지요. 

2.영계는 ‘시간’이 아무 의미가 없는 초월의 세계입니다. 그러므로 이 땅의 시간 개념을 가지고 논쟁하는 것 자체가 다 부질없는 일입니다. ‘시간’이라는 것이 없기 때문에 1만년 전에 죽었다고 해서 1만년을 그곳에서 기다린 것이 아닙니다. 그곳은 1만년 전에 죽은 사람이나 100년 전에 죽은 사람이나 어제 죽은 사람이나 다 똑같은 한 경점에 있습니다. 먼저 죽은 자나, 나중 죽은 자나 주님의 재림 순간에 똑같이 함께 서게 될 것입니다. 

3.예수님에게 사두개인들이 와서 “7형제가 있는데 맏이 장가들어 후사가 없이 죽어 그의 아내를 동생에게 주고 그 둘째와 셋째로 차례로 일곱째까지 그렇게 주다가 그 여자도 죽었다면 부활 때 그녀는 누구의 아내가 됩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고로 오해하였도다.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마22:29-30)고 하셨습니다. 

4.천국에서는 가족을 알아볼 수 있을까요? 부모 자식 남편 아내로서의 어떤 의식이나 감정이 남아 있을까요? ⓒ최용우 

 

♥2025.2.14.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029 2025년 순혈복음 숨과 한 청년 최용우 2025-02-21 48
8028 2025년 순혈복음 숨과 거듭남 최용우 2025-02-20 46
8027 2025년 순혈복음 숨이 영의 통로인 경우 최용우 2025-02-19 40
8026 2025년 순혈복음 숨 잘 쉬기 최용우 2025-02-18 51
8025 2025년 순혈복음 숨은 영의 통로 최용우 2025-02-17 46
8024 2025년 순혈복음 그곳과 그때 최용우 2025-02-15 58
» 2025년 순혈복음 천국에는 언제 가나? 최용우 2025-02-14 65
8022 2025년 순혈복음 우리가 갈 곳 최용우 2025-02-13 69
8021 2025년 순혈복음 예수님의 부활과 죽음 최용우 2025-02-12 51
8020 2025년 순혈복음 죽은 다음에 나는 최용우 2025-02-11 56
8019 2025년 순혈복음 무엇이 남는가? 최용우 2025-02-10 48
8018 2025년 순혈복음 죽음이라는 것을 최용우 2025-02-08 51
8017 2025년 순혈복음 죽음에 대한 직면 최용우 2025-02-07 49
8016 2025년 순혈복음 각 종교의 천국인식 [2] 최용우 2025-02-06 61
8015 2025년 순혈복음 내세주의와 복음 [1] 최용우 2025-02-05 40
8014 2025년 순혈복음 내세주의(來世主義) [2] 최용우 2025-02-04 66
8013 2025년 순혈복음 개혁과 개혁주의 [1] 최용우 2025-02-03 47
8012 2025년 순혈복음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2] 최용우 2025-02-01 56
8011 2025년 순혈복음 개혁주의와 지식 최용우 2025-01-31 34
8010 2025년 순혈복음 개혁주의와 종교개혁 최용우 2025-01-30 37
8009 2025년 순혈복음 개혁주의 기독교 [2] 최용우 2025-01-28 43
8008 2025년 순혈복음 복음의 고유한 메시지 최용우 2025-01-25 56
8007 2025년 순혈복음 도덕주의와 우리나라 [1] 최용우 2025-01-24 33
8006 2025년 순혈복음 도덕주의와 종교개혁 최용우 2025-01-23 29
8005 2025년 순혈복음 도덕주의와 율법 최용우 2025-01-22 45
8004 2025년 순혈복음 도덕은 인간의 도리 최용우 2025-01-21 39
8003 2025년 순혈복음 도덕주의(道德主義) 최용우 2025-01-20 40
8002 2025년 순혈복음 기복주의 호객행위 최용우 2025-01-18 33
8001 2025년 순혈복음 기복주의와 복음 최용우 2025-01-17 57
8000 2025년 순혈복음 기복기도의 끝은 [4] 최용우 2025-01-16 48
7999 2025년 순혈복음 한국교회와 기복신앙 최용우 2025-01-15 53
7998 2025년 순혈복음 성경과 복 최용우 2025-01-14 55
7997 2025년 순혈복음 기복주의(祈福主義) [1] 최용우 2025-01-13 46
7996 2025년 순혈복음 진짜와 가짜 최용우 2025-01-11 97
7995 2025년 순혈복음 천국은 새로운 세상? 최용우 2025-01-10 52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