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독교 성화 명화 모음 |
누가복음 2:21~24 할례받은 아기
아기는 태어난 지 팔 일 만에 천사가 일러준 대로 이름을 ‘예수’라 하였고 모세의 법을 따라 할례를 받았습니다. 할례란 희생과 구별을 의미하는 언약의 증표입니다. 사실 인류의 구주로 오신 아기에게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할례를 받은 것은 인간과 자신을 동치시키고자 합입니다. 그의 세례 받으심도 마찬가지 이유입니다. 주님은 율법의 완성자이며 초월자로서 율법의 굴레에 갇히지 않아도 될 유일한 분이십니다. 그런 분이 인간의 한계에 스스로 갇히신 셈입니다. 그래야 구원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구원의 능력은 말이 아니라 삶입니다.

|
|
|
최용우가 찍은 사진(cyw.kr마크가 있는 사진)은 저작권 안 따지니 안심하시고 마구마구 사용하셔도 됩니다.^^ |
|
여기의 사진은 인터넷 항해 중 구한 것으로서 사진 감상, 혹은 컴퓨터 배경화면용으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
그 외 상업적인 용도나 인쇄용으로 사용하여 발생하는 모든 문제에 대해서 본 사이트는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
대부분의 사진은 허락을 받고 올렸으나 일부 저작권자를 알 수 없어 임으로 올린 사진도 있을 수 있습니다. |
|
혹 문제가 있는 사진은 연락 주시면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최용우 010-7162-3514 이메일 9191az@hanmail.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