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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일기045-2.14】 지중해 마을
아산 현충사 옆에 있는 ‘지중해 마을’에 다녀왔다. 대기업 공장이 들어오면서 대대로 터를 잡고 살던 원주민들이 고향을 떠날 처지에 있었으나 일부 사람들이 남아 ‘그리스의 아름다운 섬 산토리니’를 재현해 ‘지중해 마을’이라 이름 붙인 삶의 터전이다.
세 구역으로 모두 66채의 건물이 있다. 산토리니 구역은 주황색 담장과 파랑색 지붕의 건물들이 있고, 파르테논 구역은 신전의 굵은 기둥 건물에 상가와 레스토랑이 있고, 프로방스 구역은 노란색과 파란색 건물로 지중해의 이국적인 풍경을 사진에 담을 수 있는 포토존이 곳곳에 만들어져 있었다.
지중해 마을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곳이 없어서 아쉬웠다. 인터넷의 사진은 주변 고층아파트에서 내려다보며 찍은 사진들이며, 관광객은 그런 장면을 실제로는 볼 수 없다. ⓒ최용우
지중해마을https://maps.app.goo.gl/yGYAbUMynFgAQe8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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