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커피일기048-2.17】 소제동 마을
대전역 뒤편에 있는 소제동마을에 다녀왔다. ‘대전역’이 우리나라의 가장 중앙에 있다보니 옛날부터 ‘대전역’은 각 지방으로 방사선처럼 퍼져나가는 시작역이라 기차에 관련되어 일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사는 ‘관사촌’이 동서남북에 있었다.
지금은 다 사라지고 동쪽 지역에만 옛 관사들이 허물어져가는 빈집으로 방치되어 있었는데, 그곳을 ‘레트로 감성’ 마을로 개발해 15개의 카페가 들어오면서 갑자기 카페 마을로 유명해졌다... 가 지금은 ‘젠트리케이션’으로 저물어가고 있는 중이다.
아직 까지는 대전역이 가까워서 찾는 사람들이 제법 있다. 중간중간에 흉가 같은 집들이 방치되어 있어 밤에는 무서울 것 같다. 지역민들과의 불협화음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뭐든, 세상에 쉬운 일은 없는 것 같다. ⓒ최용우
소제동 https://maps.app.goo.gl/EqTZFC2UBGY1zbbh6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끝 페이지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