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4:1~2 광야
주님에게는 있고 오늘 우리에게는 없는 것이 있다면 고난을 향한 자발적 의지입니다. 우리가 피하고 싶어 하는 고난을 주님은 자처하십니다. 러시아 이동파 화가 크람스코이가 <광야의 그리스도>를 그렸습니다. 그리스도의 마주잡은 두 손과 맨발이 애처롭습니다.
480242973_28419602920987627_626814928608512767_n.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