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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
기다려주시는 주님
난 지 얼마 안 된 갓난아기가 있습니다.
아기는 울고 웃는 것으로밖에 감정을 표현할 수 없습니다.
한밤중에 배가 고파 운다고, 기저귀를 갈아 달라며 시도 때도 없이 운다고 부모님이 귀찮아하고 짜증을 낼까요? 오히려 서둘러 달려와 달래주고 먹여주고 갈아줄 것입니다.
아이가 조금 더 자란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는 걸음마도 제대로 못합니다. 자기 먹을 것도 찾아먹지 못합니다.
그래도 부모는 흡족하게 자녀를 바라보고 넘어진 자녀를 일으켜주고, 좋은 것을 매 끼니 준비해 먹입니다,
자녀를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부모는 자녀를 부끄럽게 여기지 않고 자녀가 장성할 때까지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입니다.
단지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부족한 자신이 예수님께 너무 부끄럽다는 한 성도의 고민에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 목사님이 들려준 예화입니다.
어린아이가 부모님의 인내를 통해 성장하듯이 하나님도 우리의 성장을 기다려주십니다.
몇 번 넘어지고, 조금 부족해도, 돌보아주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주님을 향해 한 걸음씩 걸어 나가십시오. 아멘!
주님, 부족하고 연약한 저를 감싸주시며 기다리시는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게 하소서.
아기를 기다리는 부모의 마음처럼 아직 연약한 성도들을 바라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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