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5:1~11 제자를 부르시다

하나님 나라의 일은 혼자 할 수 없습니다. 주님도 제자를 모았습니다. 어부 베드로와 안드레에게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치라”고 하셨습니다. 그랬더니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만선의 기쁨도 기쁨이려니와 베드로가 보인 행동이 경이롭습니다. 주님 앞에 꿇어 엎드린 것입니다. 그 장면을 프랑스 화가 제임스 티소가 그렸습니다. 그 안목이 놀랍습니다. 앞서 성경을 읽고 영감을 얻어 작품으로 남긴 예술가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그림 한 점에는 설교보다 깊은 감동이 스며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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