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6:27~38 네 원수를 사랑하라

우리는 하나님을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주님의 가르침은 너무 광대하여 우리가 이해하기가 벅찹니다. 죄인들과 식사하시는 주님은 가당치도 않게 ‘원수를 사랑하라’ 명하십니다. 아, 우리가 주님에 대하여 모르는 바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인에게도 인자하시다는 사실 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잘 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생을 가장 잘 아십니다.
캐나다 조각가 티모시 슈말츠의 조각 <네 원수를 사랑하라>가 울림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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