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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
여섯 개의 헌금통
어린 나이에 백혈병으로 투병하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몸도 아프고 나이도 어렸지만 주님을 분명히 만났기에 아이는 병상에 누워서도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틈만 나면 찬송을 했습니다. 투병 중 아무리 큰 고통이 찾아와도 화 한 번 내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넸습니다.
매사에 밝고 씩씩했던 아이였지만 결국 병을 이기지 못하고 꽃다운 나이에 일찍 하늘나라로 떠나고 말았습니다.
부모님은 아이의 유품을 정리하다가 병상 탁자에서 작은 저금통 6개를 발견했는데 그 저금통에는 다음과 같은 쪽지가 놓여 있었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알고 세상을 떠나서 괜찮아요.
이 헌금은 아직 예수님을 모르는 친구들을 위해 사용해 주세요.”
아이가 투병 생활 중 모은 귀한 6개의 저금통을 안고 부모님은 한참을 울었습니다. 작지만 이 귀한 헌금은 아이의 뜻을 따라 동남아에서 어린이 선교를 하시는 한 선교사님에게 전달되어 성경을 보급하는 일에 쓰였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고 귀한 일이 주님을 만난 것이라는 아이의 고백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고백입니다.
우리를 구원해 주신 주님께 진정한 감사를 드리며 이 놀라운 복음을 아직도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전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하십시오. 아멘!
주님, 주님을 위해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깨닫고 실행하게 하소서.
어려운 지역에 성경을 전달하기 위한 일에 기도와 물질로 동참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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