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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성화 명화 모음 |
누가복음 7:1~10 백부장의 믿음
유대인들은 구원과 구원의 하나님을 독점하였습니다. 하지만 한 백부장이 자기 하인을 고치기 위하여 주님을 청하는 장면을 통하여 이방인이라도 유대인보다 우월한 믿음을 가질 수 있음을 봅니다. 유대인의 믿음과 희망은 곧 물거품이 될 것입니다. 처음 부름받은 사람은 아무도 주님의 잔치에 참여하지 못합니다(눅 14:24). 사랑이 있는 곳에 주님이 계십니다.
“나는 이런 믿음을 이스라엘 사람에게서 처음본다.”(눅 7:9, 북한 성경)
그림설명: 아담 카메라리우스(17세기 플랑드르), <그리스도와 백부장> 부분, 1644~1665, 캔버스에 유채, 226.5×172.5, 라이크스 박물관, 암스테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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