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7:18~28 당당하게…
자신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직감한 탓인지 세례자 요한은 애가 탔습니다. 그래서 제자 둘을 주님께 보냈습니다. 주님은 선구자로 온 요한에게 확신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요한은 주님의 정체를 의심하였으나 주님은 요한의 의구심을 비난하지 않았습니다. 의심과 신뢰는 하나님의 뜻을 이어가는 동아줄입니다. 주님은 요한을 ‘땅에서는 가장 큰 자이면서도 하늘에서는 가장 작은 자’로 평하셨습니다. 이 말씀의 의미는 우리가 땅에서는 비록 작더라도 하늘에서는 요한보다 큰 자라는 의미입니다. 당당하게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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