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7:29~35 세리와 죄인의 친구

“보아라. 저 사람은 즐겨 먹고 마시며 세리나 죄인들하고만 어울리는구나.”(눅 7:34)
사람들은 주님을 그렇게 보았습니다. 그러나 내게는 주님이 세리와 죄인의 친구라는 사실이 왜 이렇게 반갑고 감사한지요. 혹시 귀족이나 부자하고만 어울리지 않으셔서 불편한가요? 누려야 할 기득권이 많다면 천국과 그만큼 멀다는 뜻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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