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9:18~22 신앙고백
베드로는 예수님을 “하느님께서 보내신 그리스도이십니다”고 고백하였습니다. 탁월한 신앙고백입니다. 마태복음에 의하면 이 고백을 기쁘게 여기신 주님께서 베드로의 신앙고백 위에 교회를 세우고 천국 열쇠를 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마 16:16~19). 고백은 멋지더라도 고백한 대로 사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삶은 고백을 입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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