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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어록234] 놀고 먹고 마시고

누가예수어록 최용우............... 조회 수 52 추천 수 0 2025.03.11 04:39:10
.........
성경 : 눅12:19 

<말씀>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눅12:19) 

 

<응답>

 예! 그렇습니다. 부자는 스스로에게 말하기를 

 “나야, 재산을 엄청나게 쌓아 두었으니 

 이제 인생을 날마다 놀고 먹고 마시고 흥청망청 즐기는 거야! 앗싸아~”

 

<묵상>

 감리교의 창시자인 요한 웨슬레가 영국 어느 교회에 방문했다. 

 소문을 듣고 인근 각지에서 구름처럼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웨슬레가 소리를 쳤다. “첫째, 여러분 되는 대로 많이 벌어서 큰 부자 되십시오.” 

 그러자 사람들이 엄청나게 큰 소리로 ‘아멘’을 했다.

 “둘째, 될 수 있는 대로 많이 저축하십시오” 

 그러자 사람들이 더 큰 소리로 “아멘~ 할렐루야, 역시 웨슬리 목사님은 설교를 잘해요”를 외쳤다. 

 “셋째, 그 돈을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서 쓰십시오.” 그랬더니 사람들이 다 도망가버렸다.

 

<기도>

 주님!

 창고를 더 짓는 부자의 모습이 다름 아닌 제 모습입니다. 

 ‘저장강박증’ 환자처럼 버리지 못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저도 쌓는 사람이 아니라 잘 내보내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아멘

 

<성경>누가복음12장19절(눅12:19) -놀고 먹고 마시고

-----------------------------------

1.(개정)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2.(개역)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3.(바른) 그리고 내 靈魂에게 말하기를 靈魂아, 네가 여러 해 동안 쓸 物件을 많이 쌓아 놓았으니, 너는 쉬고 먹고 마시고 즐겨라.' 라고 하였다.

4.(표준) 그리고 내 영혼에게 말하겠다. 영혼아, 여러 해 동안 쓸 많은 물건을 쌓아 두었으니, 너는 마음놓고, 먹고 마시고 즐겨라.'

5.(킹제) 그리고 나서 내 혼에게 말하기를, 내 혼아, 네가 여러 해 동안 쓸 물건들을 많이 쌓아두었으니 편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라 하리라.' 하였느니라.

6.(쉬운)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말할 것이다. '인생아, 여러 해 동안 쓰기에 넉넉한 많은 재산을 가졌으니 편히 쉬고 먹고 마시며 인생을 즐겨라.'

7.(우리) 그리고 나서 내 영혼에게 말하겠다. 영혼아, 여러 해 동안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편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겨라.’ 

8.(현어) 그리고 내 영혼에게 이렇게 말하리라. 나는 물건을 몇 해 동안 쓰고도 남을 만큼 쌓아 두었다. 이제는 편안히 쉬면서 먹고 마시며 즐기자.' 

9.(현인) 또 그의 영혼에게 `내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이 많아 쌓여 있다. 이제 편히 쉬면서 먹고 마시고 즐겨라.' 하였다.

10.(공동) 그리고 내 영혼에게 말하리라. 영혼아, 많은 재산을 쌓아 두었으니 너는 이제 몇 년 동안 걱정할 것 없다. 그러니 실컷 먹고 마시며 즐겨라 하고 말했다. 

11.(가톨) 그리고 나 자신에게 말해야지. ′자, 네가 여러 해 동안 쓸 많은 재산을 쌓아 두었으니, 쉬면서 먹고 마시며 즐겨라.′’

12.(조선) 그리고 나의 령혼에게 말하리라. 령혼아! 많은 재산을 쌓아 두었으니 너는 이제 몇년동안 걱정할 것 없다. 그러니 실컷 쉬고 먹고 마시며 즐겨라>고 말했다. 

13.(메시) 내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야겠다. "잘했다! 너는 크게 성공했으니 이제 은퇴해도 좋다. 편안히 네 인생을 즐겨라."

14.(성경) 내 영혼한테 말하는 거야. 영혼아, 여러해 쓸 재물을 마련해두었으니 실컷 먹고 마시며 즐기자.' 하였으나

15.(구어) 그리고 내 영혼에게 ‘내 영혼아, 여러 해 동안 먹을 곡식을 쌓아두었으니 이제 편안히 쉬면서 먹고 마셔라’ 하고 말해야지.

16.(믿음) 또 나에게 말하기를 '나야, 재산을 엄청나게 쌓아 두었으니 이제 인생을 날마다 놀고 먹고 마시고 흥청망청 즐기는거야!'

-----------------------------------

1.(개정) 개역개정성경 /대한성서공회

2.(개역) 개역한글성경/대한성서공회

3.(바른) 바른성경 /한국성경공회

4.(표준) 표준새번역 성경/대한성서공회

5.(킹제) 킹제임스성경 /말씀보존학회

6.(쉬운) 쉬운성경 /아가페

7.(우리) 우리말성경 /두란노

8.(현어) 현대어성경 /성서원

9.(현인) 현대인의성경 /생명의말씀사

10.(공동) 공동번역성경 /대한성서공회

11.(가톨) 가톨릭성경 /한국천주교주교회의

12.(조선) 조선어성경 /조선기독교연맹

13.(메시) 메시지성경 /유진피터슨 복있는사람

14.(성경) 성경 /이현주 삼인

15.(구어) 구어체성경/최창섭 바른말

16.(믿음) 믿음성경/최용우개인역

<마태-예수어록> 692쪽 28000원 https://vo.la/igbiT

<마가-예수어록> 324쪽 15000원 https://vo.la/MgYz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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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이인숙

2025.03.11 07:00:05

내게 어떤것이 좀 더 있다면 남과 나누라고 있는것
먹을것도 옷도 노트도...등등 쌓아두면 결국에 다 쓰지 못한다.

니이가타

2025.03.11 07:16:38

어리석은 부자가 이렇게 말했다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 정말 어리석은 자.

최용우

2025.03.25 08:31:54

주님!
창고를 더 짓는 부자의 모습이 다름 아닌 제 모습입니다.
‘저장강박증’ 환자처럼 버리지 못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저와 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쌓는 사람이 아니라 잘 내보내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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