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제13회(2010.12.29- ) 성경구입

성경이어쓰기

1회오경아

2회이은경

3회박효식

4회푸른하늘

5회우슬초

6회이평화

7회차경미

8회이평화

9회차경미

10회차경미

11회남순화

12회장봉덕

다니엘 6장

한빛............... 조회 수 447 추천 수 0 2003.09.12 13:04:12
.........
1. 다리오는 총독 백이십 명을 세워 나라전체를 다스리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 그는 또 그들 위에 총리 세명을 세웠는데, 다니엘도 그 가운데 한 사람이었습니다. 왕이 그들을 세운 이유는 나라를 다스리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3. 다니엘은 다른 총리나 총독들보다 더 뛰어났기 때문에 왕은 그에게 나라 전체를 맡기려 했습니다.
4. 그러자 다른 총리와 총독들이 다니엘을 고소하려고 그의 잘못을 찾으려 했지만, 그가 충성스럽고 나라일을 잘 맡아 처리했으므로 아무런 잘못이나 흠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5. 그러자 그들이 말했습니다. " 다니엘은 하나님의 율법에 관한 것이 아니면 흠을 찾을 방법이 없겠소."
6. 그래서 총리와 총독들이 모여 왕에게 가서 말했습니다. " 다리오 왕이시여, 만수무강하십시오.
7. 우리 총리들과 수령들과 총독들과 보좌관들과 지휘관들이 의논한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왕이 한 가지 법을 세우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바로 앞으로 삼십일 동안 왕 이외에 다른 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기도를 하는 자가 있으면 누구든지 사자굴에 넣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8. 왕이시여, 이법을 세우십시오. 메대와 페르시아의 법은 예로부터 고치지 못하는 것이었으니 , 이 법에 도장을 찍어 고치지 못하게 하십시오.
9. 다리오 왕은 법을 세우고 거기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10. 다니엘은 왕이 새 법에 도장을 찍은 것을 알고도 자기 집 다락방으로 올라가 늘 하던 것 처럼 하루에 세번씩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 방 창문은 예루살렘 쪽을 향해 열려 있었습니다.
11. 그 사람들이 무리를 지어 가다가 다니엘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12. 그들은 왕에게 가서  왕이 세운 법에 대해 말했습니다."왕이시여 , 왕은 앞으로 삼십일 동안 왕 외에 다른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기도를 하며 누구든지 사자굴에 넣는다는 법을 세우시고 거기에 도장을 찍지 않으셨습니까 ? " 왕이 대답했습니다. " 그렇다. 내가 그 법을 세웠다 . 또한 메대와 페르시아 의 법은 고칠 수 없다 ."
13. 그 사람들이 왕에게 말했습니다. " 유다에서 잡혀온 사람 중 다니엘이 왕께서 도장을 찍으신 법을 무시하고 아직도 날마다 하루에 세번씩 자기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14. 왕은 그말을 듣고 매우 괴로워했습니다. 왕은 다니엘을 구하고 싶어서 해가 질때까지 그를 구할 방법을 찾으려 애썼습니다.
15. 그 사람들이 무리를 지어 왕에게 가서 말했습니다. " 왕이시여 , 메대와 페르시아의 법은 왕이 한번 법이나 명령을 내리고 나서는 그것을 다시 고칠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16. 그래서 다리오 왕은 명령을 내려 다니엘 을 붙잡아 사자굴에 넣게 했습니다. 왕이 다니엘에게 말했습니다. "네가 늘 섬기던 너의 하나님이 너를 구해 주실 것이다. "
17. 사람들이 큰 돌 하나를 굴려 와서 사자굴 입구를 막았습니다.그러자 왕이 도장으로 사용하는 반지와 신하들의 도장으로 바위위에 찍었습니다. 아무도 그 바위를 옮겨 다니엘을 꺼내지 못하게 하기위한 것이었습니다.
18. 그런 뒤에 다리오 왕은 왕궁으로 돌아갔습니다. 그 날 밤 왕은 아무것도 먹지않았으며 오락도 금지시켰습니다. 왕은 잠도 자지 못했습니다.
19. 이튿날 아침 ,다리오왕은 새벽에 일어나 급히 사자굴로 가보았습니다.
20. 왕은 굴에 가까이 이르러 걱정하는 목소리로 다니엘을 불렀습니다. " 다니엘아 ,네가 늘 섬기는 하나님이 너를 사자들로 부터 구해 주셨느냐?
21. 다니엘이 대답했습니다. " 왕이시여 ,만수무강 하십시오.
22. 나의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보내셔서 사자들의 입을 막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죄가 없다는 것을 아시기 때문에 사자들이 나를 해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왕이시여, 나는 왕에게 잘못한 일이 없습니다.
23. 다리오 왕은 너무 기뻤습니다. 그는 종들에게 다니엘을 사자굴에서 꺼내라고 말했습니다. 왕의 종들이 다니엘을 꺼내 보니 다니엘의 몸에는 아무런 상처도 없었습니다. 그것은 다니엘이 자기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24. 왕이 명령을 내려 다니엘을 고소한 사람들 뿐아니라 그 아내와 자녀들까지 데려와 사자굴에 넣게 했습니다. 사람들이 그들을 굴에 넣었더니 바닥에 닿기도 전에 사자들이 덮쳐서 그들의 뼈까지 부수어 버렸습니다.
25. 왕이 백성들과  나라들과 각기 다른 말을 쓰는 모든 사람들에게 조서를 내렸습니다.
26. 내가 새 법을 세운다.
내 나라에서 사는 백성은
모두 다니엘의 하나님을
두렵고 떨림으로 섬겨야 한다.
다니엘의 하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며 영원히 사시는 분이시다,
그의 나라는
결코 망하지 않으며
그의 다스리심은 영원할 것이다.
27. 하나님은 백성을 건져내기도 하시고
구원하시기도 하신다.
하늘과 땅에서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신다.
하나님께서 다니엘을 사자들의 입에서 구해 주셨다 ."
28. 다니엘은 다리오 왕과 페르시아 사람 고레스 왕이 다스리는 동안 평안히 살았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성경이어쓰기를 마치고, 성경구절비교 게시판으로 사용합니다. 최용우 2016-08-23 1003
3770 호세아 12장 한빛 2003-09-15 276
3769 호세아 11장 한빛 2003-09-15 294
3768 호세아 10장 박효식 2003-09-15 306
3767 호세아 9장 한빛 2003-09-15 308
3766 호세아 9장 박효식 2003-09-15 280
3765 호세아 8장 한빛 2003-09-15 273
3764 호세아 7장 박효식 2003-09-15 284
3763 호세아 6장 이인숙 2003-09-15 253
3762 호세아 5장 이인숙 2003-09-15 403
3761 호세아 4장 이인숙 2003-09-15 328
3760 호세아 3장 한빛 2003-09-14 270
3759 호세아 2장 한빛 2003-09-14 316
3758 호세아 1장 한빛 2003-09-14 317
3757 다니엘 12장 한빛 2003-09-14 311
3756 다니엘 11장 한빛 2003-09-14 493
3755 다니엘 11장 1절~17절까지 벌레 2003-09-14 262
3754 다니엘 10장 한빛 2003-09-14 399
3753 다니엘 9장 16절부터 끝까지...쉬운성경 입니다,*^^* 한빛 2003-09-14 623
3752 다니엘 9장 1절~15절까지 벌레 2003-09-13 380
3751 다니엘 8장 한빛 2003-09-12 427
3750 다니엘 7장 한빛 2003-09-12 294
» 다니엘 6장 한빛 2003-09-12 447
3748 다니엘 5장 한빛 2003-09-12 294
3747 다니엘 4장 한빛 2003-09-12 322
3746 다니엘 3장 24절 부터~끝까지. 한빛 2003-09-12 384
3745 다니엘 3장 1절~23절까지 벌레 2003-09-12 320
3744 다니엘 2장 한빛 2003-09-12 336
3743 다니엘 1장 한빛 2003-09-12 378
3742 에스겔 48장 한빛 2003-09-11 330
3741 에스겔 47장 한빛 2003-09-11 414
3740 에스겔 46장 한빛 2003-09-11 273
3739 에스겔 45장 한빛 2003-09-11 338
3738 에스겔 44장 한빛 2003-09-11 361
3737 에스겔 43장 한빛 2003-09-11 284
3736 에스겔 43장 1절~12절까지 벌레 2003-09-11 47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