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1:37~54 눈엣가시

당시 사회에서 주님의 자리는 없었습니다. 온갖 기득권을 거머쥔 이들이 주님을 견제하느라 조롱하고 비난하였습니다. 그들에게 주님은 눈엣가시였습니다. 이천년이 지나면서 교회가 그 자리를 다시 꿰찼습니다. 주님의 가르침을 온전하게 이해하고 신실하게 실천하려는 이들은 눈엣가시입니다.

“너희 속에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도다.”(눅 11:39)

484060442_28718369867777596_5870838216524394199_n.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