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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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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며
- 울분이 가득한 때에
우리는 파티를 즐기다-
보증금 100에
월 27만원 파키스탄 친구들
아지트에 저녁을 초대받다.
나와 친한 무슬림 친구가
나에게 하도 자주 간증을 들어서
나의 레파토리 간증을
대신하여 친구들에게 들려주다.
조금은 과장에 과한 액션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들 듣다.
귀한 한명의 파키스탄 크리스천
친구와 무슬림 친구들 파티에서
예수 그리스도 이야기로 보내다.
이렇게 대전 한 도시만 해도
세계 각국의 젊은이가 있는데
한국 교회와 목사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답답 할 뿐이다.
하기야
이제는 오히려 세상의 짐과
지탄이 된 교회와 일부 목사를
생각하니 먹었던 음식이 체하다.
i love 파키스탄 !!
새벽 비 내린다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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