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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1-4620] 영이(靈耳), 핍박을 받음, 도우심, 똑똑히 보아라, 농담, 깜짝 놀람...
만가지생각 최용우............... 조회 수 14 추천 수 0 2025.03.19 10:17:56
[원고지 한장 칼럼]
4611.영이(靈耳)
이사야는 여호와께 ‘귀 열림’을 받았습니다.(사50:5) 여호와께서는 이사야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하려고 귀를 여셨습니다. 그것을 영이(靈耳)라고 합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지식으로 하는 설교가 있고,
열심히 기도하다 보니 귀가 열려서 ‘말씀의 빛’을 받아 하는 설교가 있습니다. 들어 보면 누구나 그 차이를 구별할 수 있습니다.
4612.핍박을 받음
이사야는 대적자들에게 ‘핍박’을 받았습니다.(사50:6) 이사야는 자기를 때리는 이들에게 등을 내주고 턱수염을 뽑는 이들에게 두 뺨을 내주고 고문하는 이들이 욕하고 침을 뱉어도 얼굴을 가리지도 피하지 않았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인용하시며 대적자들에게 고난과 수치를 당하심으로 말씀을 이루십니다.(마27:26, 눅18:33)
4613.도우심
이사야는 여호와께 ‘도우심’을 받았습니다.(사50:7) 이사야는 ‘내가 이렇게 고문을 당하면 원수들은 내가 패배한 것으로 생각하겠지만 나의 주 하나님께서 나를 도우시기에 부끄럽지 않다고 합니다. 예수님도 고통을 통하여 영광에 이르게 됨을 아시고 대적자들의 오욕을 인내로 감당하시고 십자가에서 결국에는 승리하셨습니다.
4614.변호하러 오신 분
이사야는 여호와께 ‘변호의 복’을 받았습니다.(사50:8) 이시야는 “내게는 나의 무죄를 증명해 주실 분이 계신다. 그분이 이미 나를 변호하러 나에게 가까이 오셨다. 그런데도 감히 나를 고발할 사람이 있느냐? 그런 사람이 있으면 나하고 함께 법정으로 가자. 나를 고소해서 이길 사람이 있으면, 어서 내 앞으로 나와 보아라!”고 합니다.
4615.똑똑히 보아라
이사야는 여호와께 ‘원수 갚아주심’을 받았습니다.(사50:9) 이사야는 “똑똑히 보아라! 나의 주님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러 가까이 오셨다! 그런데도 나에게 유죄 판결을 내릴 자가 누구냐? 똑똑히 두고 보아라! 나에게 죄를 씌우는 이들이 모두 멸망할 것이다. 그들은 모두 좀먹은 옷이 헤어지듯이 멸망할 것이다.”라고 합니다.
4616.농담
농담을 너무 자주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몇 번은 자극을 주어서 효과가 있지만 그것이 계속되면 실없는 사람처럼 보이며 가벼운 사람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농담을 지나치게 하면 마음이 싱숭생숭해지고 진지한 분위기를 해치게 됩니다. 상대방을 웃기게 하고 싶으면 농담보다는 말을 재치 있게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4617.깜짝 놀람
사람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예수님에게 메시아적 사건이 일어난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때에 맹인의 눈이 밝을 것이며 못 듣는 사람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 것이며 말 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사35:5,6)는 말씀을 경험한 것입니다.
4618.심히 놀람
사람들은 심히 놀랐습니다. 예수 자체가 놀라운 존재이고, 그에게 일어난 일이 놀라운 사건입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모든 일’이 좋게 되됩니다. ‘모든 일’은 나쁜 운명까지 포함합니다. 듣지 못하는 것과 말하지 못하는 나쁜 운명이 예수님을 만나고 듣게 되고 말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구원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4619.불행 바이러스
불행이 나의 습관이 되게 하면 안 됩니다. 불행이 버릇이나 당연한 것으로 내 안에 자리를 잡아버리면 어쩌다가 행복한 일이 생겨도 그것을 마음껏 즐기지 못하고 ‘내가 이래도 되나?’ 하는 마음에 어정쩡한 표정을 짓게 됩니다. 불행은 전염병 같아서 내가 불행한 표정을 짓는 순간 나의 표정을 보는 다른 사람들도 불행해지고 맙니다.
4620.슬픔
슬픔이 찾아오면 모른 척 외면해 버리세요. 슬픔을 아는 척 하고 반기면 금새 눈물을 흘리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슬픔은 계속 내 안에머물며 나를 슬픔의 감정에서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발목을 잡고 놓아주지 않을 것입니다. 슬픔이 찾아오면 그 순간 웃어 주세요. 그 웃음이 슬픔을 멀리 내쫓아버릴 것입니다. 슬픔을 외면하세요. ⓒ최용우(전재및 재배포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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