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4:1~6 단호하고 용감하게…

주님은 안식일 문제를 다시 거론하십니다. 그만큼 ‘안식일 문제’는 바리새인과 주님 사이의 대척점이었던 셈입니다. 주님은 도발적이라고 할 정도로 과감하게 밀어붙이셨습니다. 오늘 같으면 차별금지법이나 동성애 문제를 언급하셨을 법합니다. 주님은 선과 의를 행함에 용감하셨습니다. 유약하여 머뭇거리면 죽도 밥도 안 됩니다. 주님의 강단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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