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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 있으리로다 !
더럽고 오염되고 억압받는 성이여 !
2. 너는 주의 말씀을 듣지도 않고
가르쳐도 따르지 않는다.
여호와를 의지하지도 않고
자신의 하나님을 섬기지도 않는다.
3. 성안의 관리들은 으르렁거리는 사자와 같고 ,
재판관들은
아침까지 남기지 않고 먹어 치우는 저녁의 굶주린 늑대와 같다.
4. 예언자들은 교만하여 믿을 수 없고
제사장들은 거룩한 곳인 성소를 더럽히며
잘못된 법을 가르친다.
5. 그러나 성 안에 계신 여호와께서는 의로우셔서 악한 일을 하지 않으신다.
아침마다 백성을 공정하게 다스리시며
날마다 정의를 나타내신다.
그러나 악한 백성은
부끄러워할 줄을 모른다.
6. " 내가 다른 나라들을 파괴했고
그 요새들을 무너뜨렸다 .
그 거리들을 텅텅비게 하여
다니는 사람이 아무도 없게 하였다 .
성은 폐허가 되었고
이제는 아무도 살지 않는다.
7. 내가 말하기를
' 이제 예루살렘은 오직 나를 두렵고 떨림으로 경외하여라 .
이제는 내 가르침을 받아들여라 .
그러면 너희들이 살던 곳이 망하지 않을 것이며 나도 너희들을 심판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했다 .그러나 그들은
일찍 일어나 못된 짓을 했다 .하는 짓마다 모두 악했다 .
8. 그러므로 나를 기다려라 .
나 여호와의 말이다.
내가 재판을 열고 재판장이 되겠다 .
나라들을 불러모으고
왕국들을 모아들이겠다 .
내 노를 그들에게 쏟아 붓겠다 .
끓어오르는 나의 진노,
불같이 타오르는 나의 분노로
온 세상이 불타 버릴 것이다. "
9. " 그때에 내가 모든 나라 백성의 말을 깨끗이 하겠다 .
누구나 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모두 함께 나를 섬기게 할 것이다.
10. 흩어졌던 내 백성이 에티오피아 강 건너편에서부터
예물을 가지고 나에게 올 것이다.
11. 그 날이 오면
네가 나에게 지은 모든 죄로 인하여
부끄러움을 당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내가 이 성에서
자랑하기 좋아하는 사람을 없애겠다 .
다시는 예루살렘에 있는 내 거룩한 산에 교만한 사람이 없게 하겠다 .
12. 나는 가난하고 겸손한 사람들을 내 성에 남겨 놓을 것이다.
그들이 나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할 것이다.
13. 이스라엘의 살아남은 사람은 다시는 악한 짓을 하지 않고 거짓말을 하지 않으며
남을 속이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양처럼 잘 먹고
편히 누울 것이니
아무도 그들을 괴롭히지 못할 것이다. '
14. 오 ! 시온의 딸아 ! 노래하여라 .
이스라엘아 , 즐겁게 외쳐라 .
예루살렘의 딸아 ,
마음껏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5. 여호와께서 너에대한 심판을 그치셨고
네 원수를 쫓아 버리셨다 .
이스라엘의 왕이신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니,
네가 다시는 해로운 일을 당할까봐
두려워하지 않게 될 것이다.
16. 그 날에 사람들이 예루살렘을 가리켜 이렇게 말할 것이다.
" 시온의 달아 , 두려워하지 마라.
아무 일도 할수 없다고 낙심하지 마라 .
17.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
능력의 하나님께서
너를 구해 주실 것이다.
주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너는 주의 사랑안에서
편히 쉴 것이다.
너를 보시고 노래하며
즐거워하실 것이다. "
18. ' 너에게 안겨주려 했던
슬픔을 거두어들이겠다 .
그래서 네가 수치를 당하지않게 하겠다.
19. 보라 ! 그 때에 너를 해친 사람들을 내가 모두 벌하겠다 .
다친 내 백성을 구하겠다 .
흩어진 내 백성을 모아들이고
그들이 부끄러움을 당한 모든 곳에서
영광과 찬송을 받게 하겠다.
20. 그 때에 내가너희를 모으겠다 .
너희를 다시 빕으로 데려오겠다 .
이땅의 모든 백성들 가운데서
너희가 영광과 찬송을 받게 하겠다 .
너희가 보는 앞에서
내가 너희를 회복시킬때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
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더럽고 오염되고 억압받는 성이여 !
2. 너는 주의 말씀을 듣지도 않고
가르쳐도 따르지 않는다.
여호와를 의지하지도 않고
자신의 하나님을 섬기지도 않는다.
3. 성안의 관리들은 으르렁거리는 사자와 같고 ,
재판관들은
아침까지 남기지 않고 먹어 치우는 저녁의 굶주린 늑대와 같다.
4. 예언자들은 교만하여 믿을 수 없고
제사장들은 거룩한 곳인 성소를 더럽히며
잘못된 법을 가르친다.
5. 그러나 성 안에 계신 여호와께서는 의로우셔서 악한 일을 하지 않으신다.
아침마다 백성을 공정하게 다스리시며
날마다 정의를 나타내신다.
그러나 악한 백성은
부끄러워할 줄을 모른다.
6. " 내가 다른 나라들을 파괴했고
그 요새들을 무너뜨렸다 .
그 거리들을 텅텅비게 하여
다니는 사람이 아무도 없게 하였다 .
성은 폐허가 되었고
이제는 아무도 살지 않는다.
7. 내가 말하기를
' 이제 예루살렘은 오직 나를 두렵고 떨림으로 경외하여라 .
이제는 내 가르침을 받아들여라 .
그러면 너희들이 살던 곳이 망하지 않을 것이며 나도 너희들을 심판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했다 .그러나 그들은
일찍 일어나 못된 짓을 했다 .하는 짓마다 모두 악했다 .
8. 그러므로 나를 기다려라 .
나 여호와의 말이다.
내가 재판을 열고 재판장이 되겠다 .
나라들을 불러모으고
왕국들을 모아들이겠다 .
내 노를 그들에게 쏟아 붓겠다 .
끓어오르는 나의 진노,
불같이 타오르는 나의 분노로
온 세상이 불타 버릴 것이다. "
9. " 그때에 내가 모든 나라 백성의 말을 깨끗이 하겠다 .
누구나 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모두 함께 나를 섬기게 할 것이다.
10. 흩어졌던 내 백성이 에티오피아 강 건너편에서부터
예물을 가지고 나에게 올 것이다.
11. 그 날이 오면
네가 나에게 지은 모든 죄로 인하여
부끄러움을 당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내가 이 성에서
자랑하기 좋아하는 사람을 없애겠다 .
다시는 예루살렘에 있는 내 거룩한 산에 교만한 사람이 없게 하겠다 .
12. 나는 가난하고 겸손한 사람들을 내 성에 남겨 놓을 것이다.
그들이 나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할 것이다.
13. 이스라엘의 살아남은 사람은 다시는 악한 짓을 하지 않고 거짓말을 하지 않으며
남을 속이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양처럼 잘 먹고
편히 누울 것이니
아무도 그들을 괴롭히지 못할 것이다. '
14. 오 ! 시온의 딸아 ! 노래하여라 .
이스라엘아 , 즐겁게 외쳐라 .
예루살렘의 딸아 ,
마음껏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15. 여호와께서 너에대한 심판을 그치셨고
네 원수를 쫓아 버리셨다 .
이스라엘의 왕이신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니,
네가 다시는 해로운 일을 당할까봐
두려워하지 않게 될 것이다.
16. 그 날에 사람들이 예루살렘을 가리켜 이렇게 말할 것이다.
" 시온의 달아 , 두려워하지 마라.
아무 일도 할수 없다고 낙심하지 마라 .
17.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
능력의 하나님께서
너를 구해 주실 것이다.
주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너는 주의 사랑안에서
편히 쉴 것이다.
너를 보시고 노래하며
즐거워하실 것이다. "
18. ' 너에게 안겨주려 했던
슬픔을 거두어들이겠다 .
그래서 네가 수치를 당하지않게 하겠다.
19. 보라 ! 그 때에 너를 해친 사람들을 내가 모두 벌하겠다 .
다친 내 백성을 구하겠다 .
흩어진 내 백성을 모아들이고
그들이 부끄러움을 당한 모든 곳에서
영광과 찬송을 받게 하겠다.
20. 그 때에 내가너희를 모으겠다 .
너희를 다시 빕으로 데려오겠다 .
이땅의 모든 백성들 가운데서
너희가 영광과 찬송을 받게 하겠다 .
너희가 보는 앞에서
내가 너희를 회복시킬때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
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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