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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우의 시는 우선 쉽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생활의 편린들을 간결한 언어로 기록한 일기이다. -조덕근(시인) 최용우 시집 모두 14권 구입하기 클릭! |

불쌍히
여호와여!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우리가 수많은 멸시를 견뎌 냈습니다.
우리가 거만한 자들로부터
받은 수많은 조롱을 참아 냈으며,
교만한 자들로부터 받은
수많은 멸시를 견뎌 냈습니다.
시편122편ⓒ최용우 202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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