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기다려라.” 누가복음 15:1~10
잃은 양을 찾는 목자를 그린 영국 화가 알포드 어셔 수어드(1868~1915)의 <잃은 양>이 있습니다. 가파른 절벽에 매달린 양을 위해 위험을 마다하지 않는 목자의 모습이 필사적입니다. 그보다 앞서 빅토리아 시대의 윌리엄 제임스 웹의 <잃은 양>도 고립무원의 양을 바라보는 목자에게서 구원 의지를 읽게 합니다.
“조금만 기다려라. 내가 반드시 너를 구해내마.”
주님, 이 나라와 민족을 악에서 구원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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