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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일기088-3.29】 쌀이 많은 동네
니가타는 넓은 평야에서 맛 좋은 쌀이 많이 생산되는 동네다. 한국에서도 니가타 쌀 '고시히카리'는 고급쌀로 유통이 된다.
도시 곳곳에 쌀과 관련된 캐릭터나 홍보 문구가 많이 보였다. 역사박물관도 주로 ‘쌀’과 관련된 내용이 많았다. 식당에서 나오는 밥도 그래서 그런지 맛있었다.
이재익 목사님 “일본에 왔으니 라맹, 우동, 돈가스 일본음식 3대장은 꼭 먹어야 합니다.” 첫날은 ‘고기라맹’을 먹었다. 라면 위에 길다란 삼겹살 한 줄을 딱 올려주는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우동은 여러 가지 튀김들을 뷔페처럼 골라 담아서 우동과 함께 먹는 방식이었다. 돈가스는... 따로 소스를 안 주고 식탁에 다른 소스들과 함께 비치되어 있는 소스를 뿌려서 먹는 방식이었다
쌀동네에 와서 밀가루만 먹다니... 다음에 쌀로 만든 음식을 먹으러 또 날아와야겠군.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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