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9:1~10 삭개오
사람이 모든 것을 다 얻기란 어렵습니다. 하나를 얻기 위해서 다른 하나는 포기해야 할 때가 더러 있습니다. 삭개오는 부자가 되기 위하여 민족과 양심을 버려야 했습니다. 로마 식민지 시대에 세리는 그런 자리였습니다. 그것이 그에게 아픔이고 고민이고 갈등의 이유였습니다. 그런 갈등 없이 사는 사람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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