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1:29~38 “깨어 기도하라”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잠자는 자와 깨어 있는 자입니다. 잠든 자는 선과 악을 분간하지 못하고 아름다움과 추함을 가리지도 못합니다. 감각하지 못하고 반응하지도 못합니다. 기도는 깨어 있는 자의 호흡이며 삶은 그 결과입니다.

주님, 우리가 깨어있는 동안에 우리를 보호하여 주시고, 우리가 잠들어도 우리를 지켜주십시오. 주님과 함께 깨어 있고, 잠들 때도 주님의 평안에 이르게 하옵소서.489953269_29045134888434424_5940135731897724199_n.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