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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요한복음 궁극이............... 조회 수 53 추천 수 0 2025.04.13 09: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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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 요8:44 
설교자 : 김경형목사 
참고 : 궁극교회 주일예배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거짓이 뭐냐? 거짓의 반대는 참이다. 그러면 신앙 면에서 참은 뭐고, 거짓은 뭐냐? 신앙정신이 참 신앙정신이 있고, 거짓된 신앙정신이 있다. 거짓된 신앙이란 영원히 가는 것을 소원 목적하고 붙잡고 있는 건지, 불타고 없어질 것을 소원 목적하고 붙잡고 있는 건지? 거짓된 신앙은 불타고 변질되고 썩고 지나가는 세상 것을 붙잡고 안 놓으려고 한다. 이런 것을 이루라고 주장하고 광고하는 것은 거짓 종이다. 또한 종교적인 배경을 자랑하는 것도 다 거짓이다. 종교적인 배경을 가지고는 천국에 못 올라간다. 예수로 말미암아 올라간다. 즉 예수로 닮아진 것만 올라간다. 질이 하늘의 것이라야 천국에 올라간다.

 

:에 보면 짐승이 머리가 일곱 개요 뿔이 열 개가 달렸다. 해괴망측하다. 영적으로 거짓 종의 성격을 말하는 거다. 영의 눈으로 보면 오늘날 교회 안에 이런 게 많이 있다. 그런데 이방세상은 용을 그릴 때 머리가 많을수록 좋아한다. 세상 속화되고 타락된 기독자일수록 세상 종교적인 배경을 잔뜩 가지고 있는 것을 좋아한다. 이게 머리를 좋아하는 거다. :에서는 이걸 짐승이라고 한다. 영의 눈으로 보면 이런 자들에게는 이런 머리도 달려 있고 저런 머리도 달려 있다. 이게 짐승이다.

 

세상 속화된 교인들은 안 믿는 세상사람들처럼 알게 달게 매다는 것을 좋아하고, 대가리가 많은 것을 좋아하고, 배경이 많은 것을 좋아한다. 이건 세상정신이다. 그러나 우리의 머리는 하나다. 교회의 머리는 주님 한 분뿐이다. 자기 머리가 둘이 달리면 괴물이 된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이걸 보면 마귀는 욕심쟁이로구나. 세상 욕심쟁이로구나. 아무리 주님을 위함이라고 해도 한 사람이 세상을 구해도 사욕이요, 온 교회가 세상을 구해도 사욕이요, 온 세상사람들이 세상을 구해도 사욕이다. 반면에 한 사람이 하나님의 것을 구하던, 열 사람이 하나님의 것을 구하던, 천만 사람이 하나님의 것을 구하던 이건 공욕이다. 우리는 신앙 면에서 공과 사를 분명히 가릴 줄 알아야 한다. 옳은 신앙의 사람이 되면 선악과 따먹은 지식을 생명과를 먹는 쪽으로 바꾼다. 이래야 발전이 있다.

 

마귀가 예수님께 세 가지 시험을 걸 때 예수님께 온 천하를 보여주면서 하는 말이 나에게 절을 한 번만 하면 세상만국을 다 주겠다라고 했다. 사실은 온 세상만물이 다 주님의 것인데 마치 마귀 자기 것인 양 이런 말을 했다. 오늘날 예수 믿는 사람이 세상을 구하는 것은 마귀에게 넘어간 거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난 거다. 예수님은 너희는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을 구하지 말고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라고 했다. 예수 믿는 자기의 왕은 하나님이요 예수님인데 자기 속에 세상이 왕으로 들어있으면 세상이 시키는 대로 하게 된다.

 

세상 것을 구하는 사람은 세상 것을 가지고자 하는 욕심이 들어있다. 이것은 보암직하는 욕심이요, 먹음직 하는 욕심이요, 탐스럽게 보는 욕심이다. 이 욕심 중에 하나의 욕심이라도 가지게 되면 다른 것도 다 연결이 된다.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누가? 마귀가. 그러면 마귀가 처음부터 누구를 죽였다는 거냐?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게 해서 그들의 영이 죽었다. 하나님의 자녀가 어느 것을 주격으로 하고 사느냐? 성도는 생명의 말씀을 먹고 지키고 다스리고 통치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런데 생명과 대신 선악과를 먹고 그 영이 즉시 죽었다. ‘죄와 허물로 죽었던 자라라고 했으니 선악과를 따먹고 영은 즉시 죽었고, 이성과 몸은 죽어가고 있고, 결국은 죽고 없어지게 되었다. 그러니까 마귀가 사람을 칼로 죽였다는 게 아니라 아담과 하와가 인간주관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판단하게 해서 선악과를 따먹게 함으로 그들의 영을 죽인 거다.

 

인간은 하나님의 주격을 가져야, 생명과, 즉 하나님의 생명적 지식을 가져야 세상만물을 자타의 구원에, 하나님의 성품을 닮는 면에 이용 활용하게 된다. 그런데 눈으로 보는 것을 기준으로 하고, 이것을 취하는 게 옳은 것으로 지식을 가지게 되면 불타고 썩고 변질되고 요동되고 없어질 세상 것에 욕심을 내게 되고, 이런 정신으로 살다가는 결국은 하나님의 심판 아래 죽게 된다. 예수이름으로 세상을 구하는 자는 욕심쟁이다.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선악과의 정신과 사상을 먹으면 그 영은 죽는다. 에덴동산에서 이걸 보여줬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마귀의 꾀임에 빠져서 영은 죽었고, 육도 죽어가고 있고, 이성도 죽어가고 있고, 결국은 죽어가던 육도 이성도 죽게 된다. 이 일 후에 하나님께서 상징적인 의미로 짐승을 잡아서 이들에게 옷을 해 입혔다. 이것은 구원의 예표로서 죄로 말미암아 죽었던 인간의 영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본질로 중생이 되는 것을 상징한다.

 

중생 된 이 영은 하나님의 본질과 본성으로 중생이 된 것이라서 이성과 몸이 죄를 지어도 안 죽는다. 영이 중생 된 사람이 이성과 몸을 악이 병기로 써서 하나님의 형벌을 받고 이룰구원이 중단이 될지라도 중생 된 영에게는 하나님의 구속이 들어있기 때문에 안 죽는다. 그러나 영이 중생한 사람이 세상의 정신과 소원 목적을 가지고 살면 이 사람의 이성과 몸은 세상을 쫓기 때문에 이렇게 살면 살수록 하나님의 심판과 진노가 쌓였으면 쌓였지 절대로 신앙이 자라지 않는다. 세상을 가르치는 곳에서 충성봉사를 하면 할수록 사망성공이다.

 

하나님의 본질로 영이 중생한 사람은 계속 영적 생명적 진리이치를 먹어야 중생 된 영이 성장이 되는 거지 사망적인 세상정신을 소원 목적적으로 먹으면 죽는다. 즉 자라지 못한다. 영이 중생 된 사람은 순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먹으면서 영이 자라야 하는데 예수 믿어서 세상에서 부자 되자라고 하고 있으면 하나님 쪽으로 자라는 것은 없고 마귀가 좋아하는 쪽으로 자꾸 자라게 된다. 이러면 사람 속에서 영웅심과 허영심이 자라고 사람이 못써진다. 이런 신앙상태는 육적이라서 외부로부터 육적인 무언가가 공급이 되지 않으면 육적인 열심이 그만 푹 꺼진다. 반면에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의 속에서부터 불이 붙어서 나온다.

 

영이 중생이 된 사람이라도 계속해서 진리이치를 먹어야 성장이 되고 마귀의 꾀임에 넘어가지 않게 되는데 이게 없으면 안 믿는 사람들처럼 눈에 보이는 것을 보고 탐을 내고 가지려고 하게 된다. 이러면 영인성장 면에서 예수사랑이 자라지 못하고, 이렇게 되면 땅에 있는 것에 욕심이 나서 자기 눈에 보기 좋다 싶으면 그것을 가지려고 거짓말도 하고, 빼앗기도 하고, 때리기도 하고, 미워하기도 하고, 살인도 하는 등의 온갖 죄악성이 나온다. 이게 거짓 교인이요, 거짓 종이요, 이단자요, 적그리스도다.

 

살인이라고 할 때 무기로 사람의 육신을 죽이는 것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격을 죽이는 것도 살인이요, 다른 사람의 신앙이 자라야 할 것을 자라지 못하게 하는 것도 살인이다. 이 살인은 영적 살인이다. 이 살인이 가장 악한 죄다.

 

자기가 아무리 예수를 잘 믿는다고 해도 그 정신과 소원 목적이 육적 세상적으로 나가면 자기 몸 하나를 제대로 다스리지 못한다. 이런 상태에서 산속에서 기도하다가는 악령에 들리고 귀신 짓을 하게 된다. 이치가 틀리면 사람이 이상하게 돌아간다. 예수 믿는 사람이 처음 믿을 때부터 생명과를 먹지 못하면, 즉 예수님의 살과 피와 정신과 언행심사를 먹지 못하면 인간창조의 목적인 구원에 서지 못하기 때문에 짐승 같은 이기적인 사람이 되고 만다.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처음부터 살인을 한다는 것은 칼이나 총으로 살인을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먹으라고 하신 생명과가 아닌 먹지 말라고 한 선악과를 먹게 해서 영이 죽게 한 것을 말한다. 그러니까 우리의 신앙 면으로 보면 교회에서 선악과를 먹이는, 즉 눈으로 보기에 보암직 먹음직 탐스러운 것을, 다시 말하면 세상과 세상의 것을 욕심내게 하고 가지라고 해서 교인들이 이것을 따라 신앙을 하게 되면 하나님의 성품을 입는 면이 자라지 못하게 되니 이것은 영적 살인이다. 예수 믿고 신앙이 자라려면 가장 먼저 정신과 마음이 세상 쪽으로 되어있던 것이 하나님께로 돌아서야 하는데 이게 아닌 마음을 세상으로 돌리게 하고 굳어지게 한다면 이것은 처음부터 살인을 하는 게 되는 거다. 이것은 영적 살인이다.

 

5계명은 부모공경이고, 6계명은 살인하지 말라고 한다. 이 살인은 영적인 살인을 중심으로 하는 말이다. 영적인 살인을 하게 되면 육적인 살인은 그냥 들어간다. 믿는 사람이 영적인 이치를 모른 채 무조건 사람을 사랑하면 다른 사람의 영적인 면을 죽이게 된다. 우리는 영적인 면을 살리기 위해 사람도 좋아하고, 물질도 건너가고, 전도도 하는 거다. 이게 사람을 참 사랑하는 거다.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이렇게 나온다.

 

세상사람들은 무기를 가지고 사람을 죽이는 육적인 살인만 알지 말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인격을 죽이는 인격적 살인은 잘 모른다. 그러니 영적인 살인은 더더욱 모르는 거다. 교회는 잘못된 세상적인 가르침으로 예수 믿는 성도의 영적인 성장 면을 죽이는 영적 살인을 알아야 하고, 이 살인을 해서는 안 된다. (계속)

 

 

김경형목사님의 생전 설교를 정리했습니다. http://cafe.daum.net/909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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