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2:1~6 배신
유대의 종교 권력자들은 눈엣가시 같은 예수를 죽이려고 궁리하였습니다. 때맞추어 가룟 유다가 주님을 배반하였습니다. 악은 악으로 통하고 배신은 믿음의 무게를 견디지 못한 자의 자기 절망입니다.
악을 수행하는 자는 자기가 하는 일이 얼마나 무모하고 무지한지 모릅니다. 윤석열을 보니 딱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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