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독교 성화 명화 모음 |
누가복음 22:7~23 최후의 만찬
제자들은 유월절 만찬 내내 불편했습니다. 알 수 없는 말씀을 하시는 주님이 평소와 달리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런데도 딴생각을 품은 유다는 무심했습니다. 테네브리즘 기법의 화가 발렌틴 블로뉴의 작품 <최후의 만찬>에는 유다의 딴생각을 적절하게 표현하였습니다. 표정은 비슷한데 속심은 달랐습니다. 함께 있다고 다 같은 벗은 아닙니다.
|
|
|
최용우가 찍은 사진(cyw.kr마크가 있는 사진)은 저작권 안 따지니 안심하시고 마구마구 사용하셔도 됩니다.^^ |
|
여기의 사진은 인터넷 항해 중 구한 것으로서 사진 감상, 혹은 컴퓨터 배경화면용으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
그 외 상업적인 용도나 인쇄용으로 사용하여 발생하는 모든 문제에 대해서 본 사이트는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
대부분의 사진은 허락을 받고 올렸으나 일부 저작권자를 알 수 없어 임으로 올린 사진도 있을 수 있습니다. |
|
혹 문제가 있는 사진은 연락 주시면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최용우 010-7162-3514 이메일 9191az@hanmail.net |


